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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성탄절 환경판을 꾸며 놓으려  했는데 엄청나게 쎈  감기 손님이 찾아 와서 엄청난 고통을 당했지요.

끝~이냐구요?
아직도 고통은 진행중이긴한데..ㅠㅠ
 12월이 오기 전에 환경판만이라도 만들고  싶어서  오후 예배 시작하기전  모두의 사랑과 힘을 모아 불야불야  만들었습니다.

2018년도 올해의 색상은  블랙을 벗어나 화이트

마굿간은 오후예배 드리고 내려와서 율하 율민이와 만들었습니다.
강대상을 마굿간으로 꾸미니 간단하더라구요.

율하율민이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 한 지 모릅니다.

저의 든든한 동역자들이라는 것이 매번 주님의 일을 할 때마다 깨달아지거든요.


이것저것 신부름 해  주고 기쁨으로 섬겨준  율하 율민이 고맙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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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18. 11. 25.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