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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주인되시며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런 멋지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지키시고 구원하시고 인도하시고  돌보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세워주신 믿음의 우리가정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의 가정을 바로세워 지게 해주세요.
오직 예수님만 믿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좌로우로 치우치지 않고 예수님이 가신 생명의길 십자가의 길을 살아내는  가정이 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들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룩하게 구별되게 살게하시고 생명의 복음을 삶으로 드러내게 하셔서 우리를 통해 생명이 살아나고 교회가 세우게 해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땅끝까지 신고되어 줄 수 있게 해 주세요.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일상을 살아갈 때에 매시간 우리와 함께하시고 도우시고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의지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주님을 믿고 나아감으로 인해서 우리 가족들이 주님의 품 안에서 안전하게 하루를 보내며 기쁘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게 해주시고 하루를 살아가면서 소망하는 것들 소망하는 것 것들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을 채워 주시는 형통을 경험하며 살게해 주세요.

참된 즐거움과 기쁨은  오직 하나님만 안에 있음을 기억하면서 서로 사랑하면서 서로 섬겨주면서 서로 배려하고 높여주면서  서로에게 믿음의 본이 되게 하여 주세요.

오늘 한 날도 하나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받으시고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해 주셔서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가 전파되어질 수 있게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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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26. 10. 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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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님
뭘 걱정하는지도 모르는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제가 뭘 걱정하는 것일까요?
주님 제가 무엇을 이렇게 두려워하는 것일까요?
주님이 아니라
세상의 소리에
세상의 가치에
세상의 잣대에 눈과 마음을 빼앗기다보니
모든 것이 두렵고 무서워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쉽게 무너져버리나 봅니다.
주님 무섭습니다
주님 두렵습니다.
풍랑을 바라보던 베드로가 믿음을 잃고 바다에 빠져들어가는 것처럼
주님 저도 주님을 바라보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작은 소리하나에도
작은 불빛 하나에도
작은 바람소리 하나에도
깜짝 깜짝 놀라 눈을 뜨나봅니다.

주님 주님을 믿는 믿음을 잃어버리고 죽을까봐 두렵습니다.
주님 제가 병들어아플까봐 두렵습니다.
주님 우리남편이 아플까봐 두렵습니다.
주님 우리남편이 다칠까봐 두렵습니다.
주님 가난하게 늙을까봐 두렵습니다.
주님 자녀들에게 물려줄 재산이 없을까 두렵습니다.
주님 우리 아이들이 힘든 길을 걸어갈까봐 두렵습니다.
주님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초라할까봐 두렵습니다.
주님 우리 아이들이 아플까봐 두렵습니다.
주님 미워하고 싸우며 살아갈까봐 두렵습니다
주님 사람들의 이야기가 너무 무거워 다시 번아웃이 올까 두렵습니다
주님......
주님 가게를 내 놓고 싶은데 가게가 팔리지 않을까봐 두렵습니다.
주님
모든 보이는 것이
그리고 보이지 않는 것들이
귀에 들려오는 모든 소리들이
그리고 들려오지 않는 소리들이
내 감정을 풍랑이는 두려움의 바다로 나를 끌어당겨 두려워서 잠을 이룰수가 없게 합니다
주님
베드로는 자기가 빠져서 죽어간다는 것이라도 인식하고 주님께 살려달라고 소리치고 손을 내밀었는데
주님 저는 오늘까지도 제가 죽은체로 살고 있다는 것도 인식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답답하고 답답해서
눈을 감아도 잠들지 못합니다.
주님
두려운 마음을 떨치고 주님을 바라보게 해주세요.
베드로를 바라보신 것처럼 저를 바라봐 주시고
베드로를 향해 손을 뻗으신 것처럼 저에게도 주님의 손을 뻗어주시고
베드로를 건저주신 것처럼 저를 건져주세요.
그리고 베드로에게 믿음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저에게도 말씀해 주세요.
베드로는 평생 주님과 마주친 그 눈빛을
주님이 잡아주신 그 손길을
주님이 건져주신 구원의 그 날을 기억하며 살았을거예요.
저도 베드로처럼 나를 바라보신 주님의 그 눈을을 기억하고
나를 잡아주신 주님의 손길을 기억하며
나를 건져주신 주님의 구원을 기억하며  그 날을 기억하며 살고 싶습니다.
주님 저를 두려움이라는 풍랑에서 건져주세요.
그래서 닥치지도 않는 미래라는 폭풍에서 내 시선을 떼어서 주님을 바라보고 고정시켜 믿음의 사람으로서 믿음의 길 가게 해 주세요.

주님 죄송해요.
너무 잘못 살아서...
주님 사랑해요
저 같은 사람도 사랑해 주셔서
주님 감사해요
주님의 이름을 부르게 해 주셔서서

이제 자 보려고요.
그리고 일어나서 믿음의 사람답게 살아보려고요.
말씀을 너무 멀리했어요.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쓰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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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26. 10. 15.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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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 글을 쓰는 저는 전도사님이 아니라 과일가게 사장님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책상에 앉아 글을 씁니다.
전도사님
사장님
님자가 들어간 이름이 참 좋네요.
집에서는 아들 딸에게 어머님이라고 부르라고 해야겠어요. ㅋㅋ

과일 가게를 오픈한 지 네 달이 되었습니다.
ㅎㅎ~
제 소망은 사역을 내려놓으면  전통 차 카페를 운영하는 것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과일가게 사장님이 되어있더라고요.

엄마가 과일을 판매하실 때 도와드렸기 때문에 처음 해 보는 일은 아닌데...
아직도 힘들게만 느껴지네요.

잠을 못 자는 힘듦도 있지만 제일 힘든 것은 이런 것이에요.

장마철에는   과일 당도가 많이 떨어지는데 사람들은 제게 이렇게 묻지요.
"과일 맛있어요?"라고요.
이런 질문을 받으면 네 달이나 됐는데도 당혹스러워요.
장마철 치고는 맛있다고 해야 하는지.... 아니면 장마철 전보다는 맛이 없다고 해야 하는지....

그리고 사람들이 저에게  "과일 맛있어요?"라고  이런 질문을 할 때
어느 때를 상상하면서 저에게 묻는지 궁금하기도 해요.

장마철 전에 먹었던 달콤한 과일을 생각하면서....
아니면 장마철 후에  먹었던 그럭저럭 먹을만 했던 과일을 생각하면서...
ㅠㅠ
어느때를 생각하면서 묻는 것일까요?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맛있는데 다른사람은 그저 그렇다고 생각 할 수가 있잖아요.

맛없는 과일도 기분 좋을 때 먹으면 싱싱하고 맛있게 느껴지고
맛있는 과일도 기분 나쁠때 먹으면 그저 그렇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ㅎㅎ

"과일 맛있어요"라는 질문은 내가 과일집 문을 닫기까지 들어야 하는데 아직도 듣고 소화시키는 것이 힘들어요.

맛이 없는 과일이라면 맛없다고 말해주는 것이 맞는 것일까요?
아니면 맛있다고 말하면서 팔아야 할까요?

여러분이 과일 가게 사장님이이라면 이런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시겠어요?

제가 이 질문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했더니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하나님 주신 것이라 신선하고   먹을만해요"라고 대답하라고요.

매일 새벽 가락시장에서 사오니까 신선하고 먹을만은 하지요.
그건 거짓말이 아니긴 한데....

그 후 정말 많이 연습했어요.
무슨 연습이냐면요....ㅎㅎ
"맛있어요"라고 손님이 물으면
"하나님이 주셔서 신선하고 먹을만해요"라고 대답하는 연습을요..

그런데ㅠㅠ
저는 아직도 연습한 말보다는 이 말이 먼저 튀어나와요.
ㅎㅎ~"복숭아라서 복숭아 맛이나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기도해요
하나님
하나님께서  좋고 맛있는 과일을 사게 하셔서 우리 과일가게에 오는 사람들이 과일을 먹고 행복해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저희 과일가게 전화번호는 민수기 6장 25-27절입니다.
22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며
23절 아론과 그의 아들들ㅇ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절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절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절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절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제 명암입니다


ㅎㅎ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셔서  진짜 맛있는 과일을 사 와서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다고  팔고 있어요.

그리고 장사 초보인 저희 가게에 단골들도 많이 생겼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어머님 아버님들이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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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26. 7. 30.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