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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마:8장26절)
권능의 메시야이신 예수님은 복음을 전하시기 위해 이곳 저곳을 다니셨어요.
예수님은 이적만 보고 사람이 몰려오자 배를 타고 갈릴리 동쪽으로 건너 가기를 명하셨어요.
"쉬~잉"
이번에는 좀더 크게 불어왔어요.
"쉬~잉"
이번에는 아주 세게 불어왔어요.
"쉬~잉"
그래서 예수님이 옆에 계시는데도 풍랑을보고 무서워 하였어요.
"예수님! 예수님!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모르세요. 예수님 우리를 구해주세요"
"믿음이 적은 자들아 왜 무서워 하느냐?"그리고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셨어요.
그러자 바람과 바다가 아주 잔잔해졌어요.
먼저는 자신들의 기도가 응답되어서 놀랐고 둘째는 예수님이 자신들이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더 위대하신 분임을 알고 깜짝놀랐어요.
사랑하는 영유아부 친구들
예수님은 바람과 바다도 다스리시고 온 우주만물을 다스리시는 분이세요.
권능의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그러니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무서워하지 말고 예수님만 믿고 의지하도록 해요.
권능의 메시야이신 예수님은 복음을 전하시기 위해 이곳 저곳을 다니셨어요.
예수님은 이적만 보고 사람이 몰려오자 배를 타고 갈릴리 동쪽으로 건너 가기를 명하셨어요.
"쉬~잉"
이번에는 좀더 크게 불어왔어요.
"쉬~잉"
이번에는 아주 세게 불어왔어요.
"쉬~잉"
그래서 예수님이 옆에 계시는데도 풍랑을보고 무서워 하였어요.
"예수님! 예수님!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모르세요. 예수님 우리를 구해주세요"
"믿음이 적은 자들아 왜 무서워 하느냐?"그리고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셨어요.
그러자 바람과 바다가 아주 잔잔해졌어요.
먼저는 자신들의 기도가 응답되어서 놀랐고 둘째는 예수님이 자신들이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더 위대하신 분임을 알고 깜짝놀랐어요.
사랑하는 영유아부 친구들
예수님은 바람과 바다도 다스리시고 온 우주만물을 다스리시는 분이세요.
권능의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그러니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무서워하지 말고 예수님만 믿고 의지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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