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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5장 21ㅡ28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세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구약에 예언대로 이 땅에 오셔서 구약의 예언인  "오실 메시야" 언약을 성취 하셨어요.

예수님은 공생에 기간동안 이곳 저곳을 다니시면서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 구속사의 새 언약을 알려주었어요.

그러나 유대인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야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예수님을 배척했어요.

유대들은 하나님의 구속사를 알지 못했어요.
유대인들은 메시야의 사역에 대해 알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들은  형식과 인습에 집착해 그들이 그렇게 기다리던 메시야를 무고하게 죽이는 죄를 저질렀어요.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이 예수님을 무고하게 죽였지만 그 십자가 수난으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속사를 이루셨어요.

유대인들은  구속의 은혜는 커녕, 밖에 버려져 슬프우는  신세가 되고 말았어요.

예수님의 소문이  기득권자들의 귀에 들어갔어요.

예루살렘 산헤드린공회에서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보내 예수님의 사역을 감시하고 방해하며 모함할 죄를 찾기 위해서  예수님이 주로 사역하시는 갈릴리로  보냈어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과 제자들을 지켜보며 모함할 거리를 찾았어요.

어느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눈에  제자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따르지 않고 손을 씻지 않고 먹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들은 악의적으로 예수님께 물었어요
"당신의 제자들은 왜 장로들의 유전을 따르지 않고 손을 씻지 않고 떡을 먹습니까?"
식사전 손을 씻는 것은 율법에는 없었지만 장로들의 유전에는 있었어요.

유대의 지도자들은 식사전 손씻기 유전을 계명으로 만들어 그것을 지키도록 강요했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따르지 않고 손을 씻지 않고 떡을 먹은 것이었어요.

예수님은  최고 명령인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유전의 형식에만 치우쳐 하나님의 말씀을 범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향하여  말씀하셨어요.

"나의 제자들은 장로들이 인위적으로 해석한 것을 어겼지만 너희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지 않았느냐?
하나님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자는 돌로쳐서 죽이라고 하였는데 너희는 유전대로 하나님께 서원하고 드리면 하나님이 부모보다 크신 분이시니 부모를 공경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며 살지  않느냐. "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의 답변에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요.
 

제사장들이 장로의 유전으로 서약하면 서약자들의 거짓맹세를 승인해주고 부모에게 돌아갈 재물 가운데 일부를 뇌물로 받고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자유하게 해 주는 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이에요.

결국 유대인들은 죽을 죄를 저지르면서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영적 무감각에 빠져 있었던거에요.

(유전이란?
나이가 많고 율법에 능통한 랍비등의 종교지도자들이  율법 해석의 권리를 가졌는데 장로들의 해석은 하나님의 율법 자체와 동일한 구속력을 가졌어요.
과거 장로들의 의해,  명령의 형식으로 전승되어 내려온 구전 율법을 유전이라고 해요)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향해 하나님의 율법보다 유전을 중요하게 여겨 그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 사람들이라고 혼을 내시며 그들을 향해 겉과 속이 다른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하셨어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그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율법을 해석한다지만 사실은 탐욕과 욕심으로 인한 것임을 알고계셨기 때문이었어요

예수님은 예수님과 바리새인의 논쟁를 구경하기 위해 나아온 무리와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나아온 무리에게 듣고 깨달으라고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은  장로들의 유전으로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하는데  유전으로 경배하는 것은 형식적인 종교행위를 할 수는 있지만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음을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외면보다 형식보다 본질적인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하며
인간중심의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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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16. 6. 7.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