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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전 아담과 하와와 선악과 언약을 맺으셨어요.

선악과 언약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영원한 복을 불순종하면 영원한 벌을 주실것이라는  약속이었어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선악과 언약을 맺은 것을 어기고  선악을 알게하는 열매를 따 먹었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아담과 하와를 즉각 심판 하실 수 있으셨지만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신 하나님은 즉각적인 심판을 내리시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사람이  구원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어요.

그 구원의 길은 바로 예수님이셨어요.

하나님은 예수님께 사람 대신 죄 값을 치루게  하셨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면 대속의 은총이 사람들에게 주어져 구원을 받게 하셨어요.

 죄인를 구하러 오신 예수님은 이곳 저곳을 다니시면서 어느 누구에게나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셨어요.

그러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의 구원사역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님께 나아오는 것을 보고  예수님을 비난했어요.

예수님은 예수님의 사역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난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향해 말씀하셨어요.

"목자에게 100마리의 양이 있었다.
그런데 무지한 한 마리의 양이 목자를 떠났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두고, 목자를 떠난  양을 찾아 간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어요

예수님은 그런 그들을 보시며  말씀하셨어요.
"그러나 선한 목자는 99의 양을 양들이 생활하는  목초지에  안전하게 남겨두고 잃어버린 양을 찾아 떠났다"

"목자는 양을 찾기 위해 강을 건넜고
목자는 양을 찾기 위해 들을 걸어다녔다"

"목자는 양을 찾기 위해 험한 산에 올랐다"

"그리고 험한 산 꼭대기에서 잃어버린 양을 찾았다.  목자는 지치고 힘이 들었지만  너무나 기쁘고 행복해 양을 어깨에 메고 돌아왔다"

"양을 찾아 집에 돌아온 목자는 친구와 이웃을 불러 잔치를 베풀며 말했다.
나와 함께 기뻐합시다.  잃은 내 양을 찾았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에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함이며 예수님의 가야할 길도 구원사역의 길임을 확실히 말씀하셨어요.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기뻐한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의 선한 목자가 되세요.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은 목자가 양을 돌보는 것 같이 죄인들을 돌보아 주시고
그리고 선한목자이신 예수님은 목자가 자신의 생명을 버리고 양을 지킴 같이 우리의 생명을 지키시고 구원해 주셔요.

 우리를  구원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이심을 예수님을 날마다 높이고 전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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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16. 5. 15.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