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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https://www.youtube.com/watch?v=H7WUGmV7yXA

인형 +배경판 만들기  :  https://www.youtube.com/watch?v=l6ppkF22xuk

사무엘하 6장 15절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환호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오니라


이스라엘의 첫번째 왕인 사울이 죽은 후 다윗이 두번째 왕이 되었어요.

왕이된 다윗은 자신이 이스라엘의 왕이었지만 자신보다 더 높고 더 위대하신 하나님을 이스라엘의 진정한 왕으로 모시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다윗은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는 것이 정말 좋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이 말씀해주시고 함께 해 주심을 보여주는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오고싶었어요.

언약궤가 뭐냐구요?
언약궤는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만들게 하신 네모난 상자예요.
이 안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 적힌 십계명 돌판과, 아론의 싹이난 지팡이와, 광야 40년동안 먹여주신 만나를 담은 항아리를 넣어두게 하셨어요.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언약궤를 만든 후 하나님의 언약궤는 이스라엘과 늘 함께했어요.

요단강을 건널때도...
여리고성 싸움에서도...
언약궤를 메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걸어 갈 때 하나님은 늘 승리하게 해주셨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 살게되었어요.
그런데 옆나라 블레셋이 자꾸 쳐들어와서 이스라엘을 괴롭혔어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블레셋 사람들이 우리를 괴롭혀요. 하나님 블레셋 사람들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세요"라고 기도했어야 했어요.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주 아~주 잘못된 생각을 했어요.
"언약궤를 가지고 와라. 그럼 그언약궤가 우리를 이기게 할 것이다."
아니 아니예요.
언약궤가 이기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이기게 한 것이에요.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언약궤를 전쟁터에 가지고 간 것이에요.
"와아~아"
이스라엘 사람들은 언약궤를 보며 승리할 것이라 기뻐하며 소리를 질렀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잘못된 생각을 기뻐하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폐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언약궤도 블레셋 사람들이 가지고 가게 내버려두셨어요.


블레셋 군인들은 자신의 신이 하나님보다 강해서 승리했다고 기뻐하며 언약궤를 빼앗아서 다곤 신전에 가져다 놓았어요.

그러나 블레셋이 승리한 것은 다곤 우상이 강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서 싸워주시지 않았기 때문이었어요.

하나님은 블레셋 사람들이 믿는 다곤신상을 쓰러트리셨어요.
"쿵" 그리고 몸통만 남기고 손발을 떼어 버려셨어요.
다곤우상은 하나님이 쓰러트리고 손과 발을 떼어버려도 반항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사람이 만든 우상이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블레셋 땅에 독한 종기 재앙을 내리셨어요.
블레셋의 모든 사람들이 종기때문에 아프고 괴로웠어요.

블레셋 사람들은 하나님이 두렵고 무서웠어요.
"하나님이 너무 무서워요. 하나님의 언약궤를 우리가 빼앗아 와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벌을 내리신 거예요. "
"맞아요 맞아. 그러니 얼른 이스라엘로 하나님의 궤를 돌려보내요."
그래서 블레셋 사람들은 하나님이 언약궤를 이스라엘로 돌려 보냈어요.

언약궤가 이스라엘로 돌아오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 기뻐하며 언약궤를 아비나답의 집에 두었어요.

다윗은 20년 동안 아비나답의 집에 있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오기 위해서 아비나답의 집으로 갔어요.
"깨끗한 수레에 하나님의 언약궤를 실어라"
아니 아니에요.
하나님의 언약궤는 레위인들이 메고 가야해요.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방법이 아닌 자신의 방법으로 언약궤를 옮기려고 했어요.

사람들이 깨끗한 수레에 언약궤를 실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 방법을 기뻐하지 않으셨어요.
하나님은 언약궤를 실은 수레를 끄는 소들을 폴짝폴짝 뛰게 하셨어요.

소를 몰던 웃사는 언약궤를 손으로 붙잡았어요.
그 순간 하나님의 진노가 웃사에게 임해서 웃사가 언약궤 옆에서 죽었어요.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두렵고 무서웠어요.

다윗도 두렵고 무서웠어요.
두려움에 떨던 다윗이 말했어요.
" 내가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져가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나보다"

그래서 다윗은 언약궤를 오벧에돔의 집에 메어다 놓았어요.

언약궤가 오벧에돔의 집에 세달 있는 동안 하나님은 오벧에돔과그의 모든 집에 큰 복을 내려주셨어요.


그리고 다윗은 그 소식을 듣고 기뻤어요.
하나님이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다윗은 자신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 말씀에 따라 옮겨야 한다는 것도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말씀대로 모든 준비를 하고
하나님의말씀대로 레위인들이 언약궤를 메고 옮기게 했어요.

다윗은 언약궤를 멘 레위인들이 여섯걸음을 떼자 살진소와 송아지를 잡아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어요.
뿌우~ 뿌우
와아~
사람들이 악기와 큰소리로 찬양했어요.

다윗은 왕이 입는 옷이 아닌 백성들이 입는 베 에봇을 입고 온 힘을 다해 춤을 추었어요.
다윗이 왕이 입는 옷이 아닌 백성이 입는 옷을 입은 것은 "하나님만이 나와 이스라엘의 참된 왕이시고 저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라는 고백을 담은 행동이었어요.

다윗은 새로 만든 장막에 언약궤를 가져다 놓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어요.
그리고 다윗은 모든 백성을 축복해 주고 먹을 것을 나눠주었어요.
하나님의 언약궤가 예루살렘으로 옮겨지자 모두가 기뻐하고 즐거워 했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언약궤가 예루살렘으로 옮겨 진 후 다윗과 이스라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나님은 언약궤를 보며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다윗과 이스라엘 사람들을 지켜주시고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찔러 주셨어요.
그리고 다윗왕이 궁에 평안히 살게 해 주셨으며 이스라엘도 평안히 살게 해 주셨어요.
사랑하는 유치부친구들
우리친구들도 하나님을 우리의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으셔서 다윗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이 주신 평안한 삶 사세요.

하나님 감사함니다.
우리도 다윗처럼 하나님을 우리의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한 삶 살게 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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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20. 8. 21. 0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