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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레위기 19장 2절)
하나님이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임재를 날마다 경험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는 축복의 땅이었어요.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또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행동 해야 하는지 모세를 불러 말씀하셨어요.
"모세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그리고 부모님을 공경하고 나만 섬겨라
너희들이 내 말에 순종하면 내가 준 땅에서 너희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것이다. 그러나 만약 너희가 내 말에 순종하지 않으면 그 땅에서 너희를 뱉어낼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 들려주신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들려주었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우리도 거룩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거룩한 사람만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섬길 수 있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산 예배를 드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구분하고 나눈다는 것은 " 너는 이세상에 살아. 나는 저 세상에 살거야"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똑같은 세상을 살지만 그들과 다르게 구분하고 나눠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과 다릅니다.
우리는 구분하고 나눕니다.
그리고 거룩한 모습으로 먹습니다.
이것저것 구분하지 않고 나누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과 다릅니다.
우리는 구분하고 나눕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대로 거룩하게 행동합니다.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을 신이라고 섬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과 다릅니다.
우리는 구분하고 나눕니다.
그리고 하나님만 섬깁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구별되고 나눠진 사람들이에요.
우리가 바로 거룩하신 하나님 닮은 구별되고 나눠진 거룩한 사람들이에요.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우리도 어떻게 해야한다고요.
거룩 해야 해요.
우리 친구들 모두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거룩한 친구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거룩한 친구들이 되셔서 예수님께서 주님의 날에 이 땅에 오시는 그날 거룩한 주님을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임재를 날마다 경험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는 축복의 땅이었어요.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또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행동 해야 하는지 모세를 불러 말씀하셨어요.
"모세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그리고 부모님을 공경하고 나만 섬겨라
너희들이 내 말에 순종하면 내가 준 땅에서 너희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것이다. 그러나 만약 너희가 내 말에 순종하지 않으면 그 땅에서 너희를 뱉어낼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 들려주신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들려주었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우리도 거룩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거룩한 사람만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섬길 수 있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산 예배를 드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구분하고 나눈다는 것은 " 너는 이세상에 살아. 나는 저 세상에 살거야"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똑같은 세상을 살지만 그들과 다르게 구분하고 나눠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과 다릅니다.
우리는 구분하고 나눕니다.
그리고 거룩한 모습으로 먹습니다.
이것저것 구분하지 않고 나누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과 다릅니다.
우리는 구분하고 나눕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대로 거룩하게 행동합니다.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을 신이라고 섬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과 다릅니다.
우리는 구분하고 나눕니다.
그리고 하나님만 섬깁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구별되고 나눠진 사람들이에요.
우리가 바로 거룩하신 하나님 닮은 구별되고 나눠진 거룩한 사람들이에요.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우리도 어떻게 해야한다고요.
거룩 해야 해요.
우리 친구들 모두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거룩한 친구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거룩한 친구들이 되셔서 예수님께서 주님의 날에 이 땅에 오시는 그날 거룩한 주님을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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