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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씨 맺는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땅이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가진 열매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장 11~13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기도 전에 우리를 사랑하셨어요.
그래서 완벽한 공간에서 완벽한 행복을 누리도록 세상을 창조하시기 시작하셨어요.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하신 첫째날 빛을만드셨어요.
둘째날 하늘을 만드셨어요.
그리고 창조를 시작하신 셋째날이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어요.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땅이 드러나라"
하나님이 말씀하시자 물이 한곳으로 모였어요.

그리고 땅이 드러났어요.
이 때 땅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풀도 채소도 나무도 없었어요.

히나님은 아무것도 없는 땅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어요.
"땅에서는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나무들이 생겨나라"
하나님이 말씀하시자 땅에서 풀이 생겨났어요.
땅에서 채소가 생겨났어요.

땅에서 열매맺는 나무들이 생겨났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겨난 식물들을 보시며 보기에 좋구나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은 이 모든 식물을 우리를 위해서 만드셨어요.

만약 식물이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숨도 쉴 수가 없고 배고파 죽게 될거예요

만약 식물이 없다면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숨도 못 쉬고 배고파 죽게 될 거예요
만약 식물이 없다면 새들은 어떻게 될까요?
 숨도 못쉬고 배고파 죽게 될 거예요.

만약 식물이 없다면 물고기들은 어떻게 될까요?
숨도 못 쉬고 배고파 죽게 될 거예요.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식물을 만들어 주셨어요.

식물을 생각해 보세요.
식물들은 푸른 잎사귀로 꽃으로 자신들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해요.
그리고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요.

하나님께서 우리도 창조하셨어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도  식물들처럼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내가 가진것으로 찬양하며 전도의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아야해요.
우리모두 하나님을 찬양하며 많은 열매 맺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살으시는 친구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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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18. 4. 20.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