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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3장 35절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세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구속사를 이루시기 위해서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이 땅에 오셨어요.
이 땅의 오신 예수님은 엄마도 아빠도 남동생도 여동생도 있었어요.

그러나 예수님은 동생들과 다른 점이 있었어요.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신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사람이라는 것이었어요.

하나님이시며 사람이신 예수님은 예수님이 들려주시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죄에서 구원 받기를 원하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전파하시며 병든자들의 병을 고쳐주셨어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들려주신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들었어요.
놀라운 기적들도 보았어요.

예수님의 기적을 체험한 사람들중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선지자나 메시야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선지자나 메시야가 분명해라고 전해주었어요.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똑같이 예수님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듣고 똑같이 놀라운 기적을 경험했음에도 예수님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힘으로 귀신을 쫓아내신다고 소문을 퍼트렸어요.
사람들은 예수님에 관한 여러가지 소문을 듣게 되었어요.

예수님의 가족들도 여러가지 소문에 대해 들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가족들은 나쁜 소문을 믿었어요.
가장 하나님의 역사를 많이 보고 들은 가족들인데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끌고 집으로 가려고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찾아왔던 것이에요.

예수님의 어머니와 동생들을 발견한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말씀 드렸어요.
"예수님 예수님의 가족들이 저기 와 있네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물으셨어요.
"누가 나의 가족이냐?"
사람들은 생각했어요.
"가족 가족은 혈연으로 연결된 것이 가족 아닌가?"
또 다른 사람도 생각했어요.
" 나라 안에 같은 민족이 가족이지?"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가족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가족이란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또다른 가족에 대해 말씀해 주셨어요.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누구든지 예수님의 가족이래요.
아픈 사람도 건강한 사람도 피부색이 달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면 예수님의 가족이라고 하셨어요.

우리도 하나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서 예수님의 가족이 되었어요.
옆친구에게 말해 주세요.
"우리도 예수님의 가족이래"

그래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우리들은 예수님의 가족이에요.
예수님의 가족이 되신 여러분 서로 사랑하고 섬기고 돌보는 여러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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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18. 5. 12.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