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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약91살쯤에 라헬이 요셉을 낳았어요.
그래서 야곱은 사랑하는 요셉에게 입히려고 채색옷을 만들었어요.
야곱은 요셉에게 채색옷을 입혀주었어요.
"뭐야. 장자인 르우벤 형이 여기있는데 왜 아버지는 11번째인 요셉에게 채색옷을 입혀주는 거야"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 가시려는 계획(계시)을 꿈을 통해 요셉에게 보이셨어요.
"형님들 형님들 제 꿈이야기좀 들어보세요. 우리가 밭에서 볏단을 묶고 있었는데 제 볏단이 일어서자 형님들의 볏단이 제 볏단을 둘러싸더니 제 볏단을 향해 절하지 뭐예요"
"뭐 니가 우리의 왕이 되겠다고"
형들은 요셉을 원수나 적같이 미워했어요.
하나님은 다시 하나님의 계획을 꿈을통해 요셉에세 보이셨어요.
요셉은 다시 형들에게 꿈이야기를 해주었어요.
"형님들 형님들 제가 꿈을 꾸었는데 해와 달과 열한개의 별들이 저에게 절하지뭐예요."
형들은 요셉의 말을 듣고 요셉을 더욱 미워했어요.
"요셉아 요셉아 너는 형들이 잘 있나 보고오도록 해라"
"네 아버지"
요셉은 아버지 말씀에 순종해서 형들을 찾아 떠났어요.
" 저기 꿈쟁이 요셉이 온다. 우리가 저를 죽여 구덩이에 넣고 그 꿈이 어떻게 되는지 보자"
형들은요셉에게서 채색옷을 벗겼어요.
그리고 빈구덩이에 던졌어요.
"형님들 살려주세요. 형님들 살려주세요"
그러나 형들은 그것을 무시하고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어요.
유다가 말했어요.
"우리가 요셉을 죽여서 무엇이 좋겠어요.요셉을 저 사람들에게 팔아버립시다"
요셉의 형들은 유다의 말처럼 요셉을 은 20개에 팔았어요.
요셉이 그의 꿈처럼 자신들의 주인 노릇을 하지도 못할 것이라 생각했어요.
형들은 요셉의 채색옷에 수염소의 피를 발라 야곱에게 가지고 갔어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의 아들 요셉이 죽었어요"
야곱은 요셉의 옷을 보고 요셉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슬퍼서 울었어요.
그리고 요셉은 애굽왕 바로의 경호대장 보디발에게 팔렸어요.
요셉은 구덩이에 있을때도 노예로 팔려갈때도 다시 보디발의 집에 노예로 팔렸을 때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았어요.
요셉은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나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신다.
하나님은 나를향한 놀라운 계획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라고 믿었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요셉을 역사의 주인공으로 만들기 위해 애굽에서 막강한 권력을 가진 보디발에 집으로 보내셨어요.
또한 하나님은 보디발의 눈을 열어 요셉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보게하셨어요.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며 살던 요셉은 종으로 팔려갔어요.
슬프고 힘이들었어요.
그러나 요셉은 요셉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믿었기에 끝까지 참고 견디었어요.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해 주시고 보호해주셨어요
그래서 야곱은 사랑하는 요셉에게 입히려고 채색옷을 만들었어요.
야곱은 요셉에게 채색옷을 입혀주었어요.
"뭐야. 장자인 르우벤 형이 여기있는데 왜 아버지는 11번째인 요셉에게 채색옷을 입혀주는 거야"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 가시려는 계획(계시)을 꿈을 통해 요셉에게 보이셨어요.
"형님들 형님들 제 꿈이야기좀 들어보세요. 우리가 밭에서 볏단을 묶고 있었는데 제 볏단이 일어서자 형님들의 볏단이 제 볏단을 둘러싸더니 제 볏단을 향해 절하지 뭐예요"
"뭐 니가 우리의 왕이 되겠다고"
형들은 요셉을 원수나 적같이 미워했어요.
하나님은 다시 하나님의 계획을 꿈을통해 요셉에세 보이셨어요.
요셉은 다시 형들에게 꿈이야기를 해주었어요.
"형님들 형님들 제가 꿈을 꾸었는데 해와 달과 열한개의 별들이 저에게 절하지뭐예요."
형들은 요셉의 말을 듣고 요셉을 더욱 미워했어요.
"요셉아 요셉아 너는 형들이 잘 있나 보고오도록 해라"
"네 아버지"
요셉은 아버지 말씀에 순종해서 형들을 찾아 떠났어요.
" 저기 꿈쟁이 요셉이 온다. 우리가 저를 죽여 구덩이에 넣고 그 꿈이 어떻게 되는지 보자"
형들은요셉에게서 채색옷을 벗겼어요.
그리고 빈구덩이에 던졌어요.
"형님들 살려주세요. 형님들 살려주세요"
그러나 형들은 그것을 무시하고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어요.
유다가 말했어요.
"우리가 요셉을 죽여서 무엇이 좋겠어요.요셉을 저 사람들에게 팔아버립시다"
요셉의 형들은 유다의 말처럼 요셉을 은 20개에 팔았어요.
요셉이 그의 꿈처럼 자신들의 주인 노릇을 하지도 못할 것이라 생각했어요.
형들은 요셉의 채색옷에 수염소의 피를 발라 야곱에게 가지고 갔어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의 아들 요셉이 죽었어요"
야곱은 요셉의 옷을 보고 요셉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슬퍼서 울었어요.
그리고 요셉은 애굽왕 바로의 경호대장 보디발에게 팔렸어요.
요셉은 구덩이에 있을때도 노예로 팔려갈때도 다시 보디발의 집에 노예로 팔렸을 때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았어요.
요셉은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나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신다.
하나님은 나를향한 놀라운 계획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라고 믿었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요셉을 역사의 주인공으로 만들기 위해 애굽에서 막강한 권력을 가진 보디발에 집으로 보내셨어요.
또한 하나님은 보디발의 눈을 열어 요셉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보게하셨어요.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며 살던 요셉은 종으로 팔려갔어요.
슬프고 힘이들었어요.
그러나 요셉은 요셉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믿었기에 끝까지 참고 견디었어요.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해 주시고 보호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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