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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https://www.youtube.com/watch?v=cLdHjHc_fnw

인형 만들기  :  https://www.youtube.com/watch?v=5B3ZUy_IeMI

배경판 만들기  :  https://www.youtube.com/watch?v=6Yr2q8ScLv8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공사를 하였으니 학개 1장 14절


유다사람들이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지 약 70년이 되었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유다백성들을 유다나라로 돌려보내기 위해 고레스를 왕으로 세우셨어요.


그리고 고레스왕에게 유다백성들을 유다땅으로 돌려보내 성전을 건축하게 하라고 말씀하셨어요.
고레스왕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유다백성들을 유다땅으로 돌려보냈어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려보내 성전을 건축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유다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세요 "


많은 유다인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유다나라로 돌아왔어요.
그러나 유다땅에 돌아온 유다백성들은 무너진 성전과 불타버린 집들을 보며 너무 슬펐어요.
"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리지 않아서 이렇게 망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성전을 짓고 하나님께 예배하며 살도록 합시다."


영차영차
유다사람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해요.
그런데 사마리아 사람들이 성전짓는 것을 방해했어요.

영차영차
배고프지 않기 위해 농사도 지었어요.
그런데 옆나라 사람들이 쳐들어와서 다 빼앗아 가버렸어요.
유다사람들은 먹을 것도 입을 옷도 없었어요.
" 아이고 배고파. 아이고 추워라."
사람들은 배고픔과 추위에 덜덜 떨었어요.
"여러분 성전을 지을 때가 아닌 것 같아요."
"그래 맞아요. 성전을 건축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나 봐요. 그러니 계속 어려움이 닥치지요.
우리 성전을 먼저 짓지 말고 우리가 살집을 먼저 지으면 어떨까요?."
"그거 좋은 생각이네요. 우리 서로가 원하는 곳에 우리집들을 먼저 건축하도록해요."

 


유다사람들은 성전짓는 것을 멈추고 자신들이 살 집을 건축하기위해 모두 가버렸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를 만드시기 위해 애굽에서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셨어요
그리고 바벨론포로로 잡혀간 유다백성들을 돌아오게하셨어요.

그런데 유다백성들은 성전을 건축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선택된 민족인데도 그 거룩한 삶을 버리고 따뜻하고 배부르게 먹기 위해서 성전건축하는 일을 멈추었어요.


그리고 많은 세월이 흘렀어요.
성전은 허물어지고 풀과 나무와 들짐승들로 가득했어요.
그러나 누구도 성전을 다시 건축하려고 하지않았어요.
집짓고 농사짓고 가축들을 돌보고... 재물을 늘리는 일에 바빴거든요.

하나님은 성전건축을 멈추고 자신들만을 위해 일하는 유다사람들에게 벌을 내리셨어요.


흉년이 들어 곡식들이 죽었어요.
갑자기 도적들이 쳐들어와 다 빼앗아 갔어요.
유다사람들은 이 어려움이 하나님께서 내린 벌이라는 것을 깨닫고 돌아왔어야 했어요.
그런데 그냥 우연히 생긴일이라고 생각하고 재물을 늘리는데만 온 힘을 쏟았어요.


하나님께서 학개선지자를 부르셨어요.
"학개야 유다백성들에게 내 말을 전하도록 하여라. 성전이 파괴되어 쓸모없게 되었는데 너희는 나무로 만든 멋진 집에 살고 있구나. 너희의 행동이 옳은 것인지 생각해보라. 너희가 성전 건축을 하지 않아 내가 너희에게 벌을 내렸단다. 만약 너희가 성전을 건축하면 내가 복을 내려 모든 일이 잘 되게 해 줄 것이다"


학개 선지자는 하나님께 들은 말씀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았어요.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전했어요.
"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성전을 먼저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농사를 잘 지을 수 있게 이슬을 내려주시고 우리가 하는 모든일에 복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먼저 건축합시다."


유다사람들은 학개 선지자가 들려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슴이 뜨거워졌어요.
"하나님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전을 건축하게하고 이 성전에서 예배를 받으시려고 우리를 다시 돌아오게하셨는데 우리가 그것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유다사람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모두가 모여서 성전을 건축했어요.
영차영차 성전을 건축했어요.
비가내려도 영차영차 성전을 건축했어요.

폭풍이 몰아쳐도.영차영차 성전을 건축했어요.

뜨거운 해가 쨍쨍 떠도 영차영차 성전을 건축했어요.
모두 힘들지만 기쁜 마음으로 성전을 건축했어요.


짜잔~
드디어 성전이 다 건축되었어요.
예전 솔로몬 성전보다 작고 화려하지도 않았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성전을 보시고 기뻐하고 영광을 받으셨어요.
유다사람들은 하나님의 성전에 모여 예배를 드렸어요


그러자 하나님의 영광이 이전보다 더 크게 성전에 임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찬양합니다."
모두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을 올려드렸어요.

사랑하는 유치부친구들 우리친구들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시기 바래요
그래서 여러분을 보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영광받으시기를 원해요.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큰 영광을 보고 경험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 유치부친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게 해주셔서 우리친구들을 통해 기쁨과 영광을 받아주세요.
그리고 우리친구들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의 큰 복을 받고 은혜를 누리게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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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20. 10. 7.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