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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https://www.youtube.com/watch?v=kCocJWOBKtA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씨앗 하나가 있었어요.

이 씨앗은 기름진 좋은 땅에 떨어졌어요.
얼마후 이 씨앗에서 싹이 났어요.

이  싹이 자라고 자라고 자라서 커다란 나무가 되었어요.

커다란 나무가 된 씨앗에겐 꿈이 있었어요.
달콤한 열매를 주렁주렁 맺어서 사람들과 동물들을 배불리 먹여주는 꿈이었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돌보아주신것처럼 이 나무도 지키시고 돌보아주셨어요.

"쨍~쨍~"
하나님께서 해를 통해서 따뜻한 햇빛을 비춰주셨어요.
"와~ 따뜻하다.  하나님~ 해를 통해 따뜻한 햇빛을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무는 햇빛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탁,탁,탁,탁"
하나님께서 비를 내리게하셨어요.
빗물이 나무를 깨끗이 씻어주었어요.
그리고 땅속으로  들어간 빗물은 뿌리를 통해 나무몸속으로 들어갔어요.
"와아 맛있다.  하나님 비를 통해 맛있는 물을 마시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무는 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사사삭~사사삭"시원한 바람이 불어왔어요.
나뭇잎이  바람을 따라 움직였어요.
"와아~ 시원해.  하나님  바람을 통해서 시원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나무는 바람으로 시원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하나님은 날마다 나무를 돌보아주셨어요.
봄이 지나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되었어요.
하나님이 돌보아주신 나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주렁주렁 많은 열매를 맺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
해빛과 바람과 비로 나무를 돌보아주신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세요.
하나님은 나무를 돌봐주시듯 우리를 지키시고 돌보아주세요.
이 가을 돌보아주신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하시는 복된 여러분들 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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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17. 11. 18.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