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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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 4장 7절

바울이에요.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미웠어요.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이라고 구원자시라고 전하고 다녔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바울은 초대교회 7명의 집사인 스데반이 돌에 맞아 순교할 때에 스데반을 죽이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옷을 들어주었어요.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미웠어요.
그래서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아 가두거나  죽이려고 다메섹으로 갔어요.
다메섹에 거의 다 왔을 때 바울에게 강한빛이 비추며 음성이 들렸어요.
"비울아 바울아(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 박해 하느냐?"
"주님 누구세요"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니라"

예수님을 만난 바울은 이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과 구주이심을 믿었어요.
바울은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전해주고 싶었어요.

그러나 제자들은 바울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것을 믿어주지 않았어요.
예수님을 믿기전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죽이거나  감옥에 가두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바나바는 달랐어요.
바나바는 바울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것을 믿어주었어요.
 바나바는 바울을 제자들에게 데리고 가서 바울을 변호해 주었어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지금은 우리들처럼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요."
믿음과 성령이 충만하여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 바나바가 변호해 주자 바울을 받아들여 주었어요.

또한 바나비는 안디옥교회에서 사역했는데 바울을 안디옥교회로 초대해 동역자로 세워주었어요.
"바울 우리 안디옥교회에 와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도록 합시다"
"네"

안디옥교회에서 바나바와 바울은 동역자로 함께 기도하며 도와주며 여러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어요.

안디옥교회 성도들은 서로 바나바와 바울의 가르침대로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았어요.
그러자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안디옥교회 성도들을 바라보며 그리스도인이라고 별명을 지어 불렀어요.

"바울 예루살렘에 흉년이 들어 배고파 죽는 사람이 많데요.  우리 구제금을 가지고 가서 예루살렘교회를 도웁시다"
바나바와 바울은 구제금을 가지고 가서 배고픈 사람들을 도와주었어요.

바나바와 바울은 사이좋게 지내며
서로 도와주었어요.
 바나바와 바울은 전도하고 가르치는 것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행했어요.

여름이 다가왔어요.
올여름 우리도 바울과 바나바처럼 협력하고 도와주며 함께 일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안디옥교인들이 그리스도인들이라고 별명을 얻은 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인이라 칭찬 듣고  좋은 소문이 퍼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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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17. 7. 9.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