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말쓰 : https://www.youtube.com/watch?v=Sz_K4gNf_4E
인형 + 배경판 만들기 : https://www.youtube.com/watch?v=UCnX8KTFf1s
사무엘하 5장 10절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다윗이에요.
다윗은 이새의 여덟아들중 막내로 태어났어요.
어린 다윗은 아버지의 양을 돌보면서 매일 매일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매일매일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어린 다윗은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이었어요.
하나님은 하나님께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는 다윗을 사랑하셨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다윗의 머리에 기름을 부으셨어요.
기름을 왜 머리에 부어요라고 궁금해하는 친구들이 있을거에요.
옛날 이스라엘은 "당신이 왕입니다"라는 의미로 머리에 기름을 부었어요.
믿음의 사람 어린다윗은 형들이 잘있는지 전쟁터에 보러 갔다가 이스라엘을 쳐들어온 골리앗을 보았어요.
골리앗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람들을 비웃었어요.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골리앗 앞으로 나가서
골리앗과 이겼어요. 승리했어요.
그런데 이 승리로 인해 다윗은 사울왕의 미움을 받게 되었어요.
사울왕이 다윗를 죽으려고 했어요.
식탁에서 다윗을 죽이려고 창을 던졌어요.
그리고 침대에서 자고 있는 다윗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리고 광야에 도망간 다윗 쫓아와 다윗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런데 다윗은 사울왕과 달랐어요.
다윗은 자신을 죽이려는 사울왕을 죽이려고 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왕을 심판 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다윗은 사울왕이 자신을 향해 던진 창을 뽑아 사울왕에게 던질 수 있었어요.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그자리를 피해 도망을 갈 뿐이었어요.
다윗은 자고있는 자신을 죽이려고하는 왕과 싸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 자리를 피해 도망을 갈 뿐이었어요.
다윗은 광야까지 쫓아와 자신을 죽이려는 왕과 싸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사울왕을 죽일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사울의 옷자락만 조금 자르고 사울왕을 보내주었어요.
다윗은 사울왕처럼 시기질투 복수의 마음으로 가득차 있지 않았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있었기 때문이에요.
어느날 밤 다윗이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찾아왔어요.
다윗의 부하들은 하나님께서 다윗의 손에 사울왕의 목숨을 넘겨주셨다고 사울을 죽이라고 했어요.
그러나 다윗은 천막에서 쿨쿨 잠을 자고 있는 사울을 죽이지 않았어요.
다윗은 하나님이 기름부어 세우신 종을 자신이 죽일 수 없다며 사울의 창과 물병만 가지고 나왔어요.
다윗은 여러번 아주 여러번 자신이 사울왕을 죽일 수 있었지만 결코 죽이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결코 왕을 죽일 마음이 없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었어요.
그러나 사울은 악한영에 사로잡혀 시기와 복수심 미움이 가득차 있어서 다윗의 마음을 믿지 않았어요.
그래서 다윗의 뒤를 쫓아다니다가 점점 쇠약해지고 비참한 죽음을 당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하나님과 함께하는 믿음의 사람 용서의 사람이었어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조롱하는 사람들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시던 것처럼 그런 예수님의 사랑을 닮은 용서의 사람이었어요.
다윗은 예수님의 사랑을 자신의 모습을 통해 보여주었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말씀에 순종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준 다윗을 왕으로 세워주셨어요.
그리고 점점 강성해지는 복 크고 강하게되는 복을 다위에게 주셨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은 절대로 시기,질투,복수, 미움의 마음에 빠지지 않아요.
다윗처럼요.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고 말씀에 순종하는 겸손한사람다윗, 용서의 사람 다윗을 점점 강성하게 하셨어요.
다윗의 모든 대적을 물리쳐주셨어요.
사랑하는 유치부 친구들
그래서 비록작고 약하지만 다윗처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셔서 여러분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심으로 점점 강해지고 잘되는 복을 받아 누리는 친구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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