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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6장 7
너희를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랜 노예 생활로 너무 힘들고 괴로웠어요.
그래서 보시고 들으시고 모든 것을 아시고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은 그들의 고통을 보시고  들으시고 아파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모세를 애굽에 보내셨어요.

모세는 애굽왕 바로에게 가서 말했어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로왕은"하나님이 누군데.흥~절대로 놓아 줄 수 없어"라고 말하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어요.

바로는 마음에는 애굽 땅에 많은 신들이 있으니 그 신들이 자신을 보호해 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바로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자  애굽땅에 벌을 내리셨어요.

첫번째 벌로 애굽 온땅의 물이 피로 변하게 하셨어요.
사람들은 물을 먹지 못해 고통스러워했어요.
"물을 주세요. 물을 주세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는 고센땅은 하나님이 지키셔서 한 방울도 피로 변하지 않았어요.
누구도 어려움을 당하지 않았어요.

바로는 또다른 신이 있으니 나를 지켜줄꺼야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하나님 말씀대로 이스라엘 사람들을 놓아주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바로왕과 애굽에 두 번째 벌을 내리셨어요.
개구리가 애굽 온땅에 가득하게 하셨어요.
애굽 사람들은 개구리 때문에 괴로웠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는 고센땅은 하나님이 지키셔서 누구도 개구리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

바로왕은 자신이 믿는 신이 거짓신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그래서 두신은 졌지만 다른 신이 하나님과 싸워서 이길 것이라고 믿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바로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자
계속해서 바로와 애굽땅에 벌을 내리셨어요.

세번째 벌로 이벌을 내리셨어요..
이가 애굽에 살고 있는 사람과 동물의 몸에 생겨나게 하셔서 괴롭게 하셨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는 고센땅은 하나님이 지키셔서 한 사람도 이 때문에 괴로운 사람이 없었어요.

하나님은 네번째로 파리 벌을 내리셨어요.
애굽 온땅에 파리떼를 보내 괴롭게 하셨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는 고센땅은 하나님이 지키셔서 누구도 파리 때문에 괴로워 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하나님은 다섯번째로 악창 벌을 내리셨어요.
악창이 애굽의 동물들에게 생겨나서 많은  가축이 죽었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는 고센땅은 하나님이 지키셔서 한 마리 가축도  죽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여섯번째로 독종의 벌을 내리셨어요.
애굽에 있는 사람과 가축이 몸에 독종으로 많이 죽었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는 고센땅은 하나님이 지키셔서 누구도 동물도 독종으로 죽지 않았어요.

일곱본째로 하나님은  우박 벌을 내리셨어요.
우박이 내려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식물을 죽였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는 고센땅은 하나님이 지키셔서 안개의 우박도 고센 땅에 떨어지지 않았어요.

여덟번째로 하나님은 메뚜기 벌을 내리셨어요.
그래서 우박에 살아남은 곡식을 모두 먹어버리게 하셨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는 고센땅은 하나님이 지키셔서 어떤 밭도  메뚜기 피해를 입지 않았어요.

아홉번째로 하나님은 흑암의 벌을 내리셨어요.
삼일동안 어둠이 계속되자 사람들은 두렵고 무서웠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는 고센땅은 하나님이 지키셔서 밤 낮이 계속되었어요.

열번째로 하나님은 장자의 죽음의 벌을 내리셨어요.
애굽 온 땅에 있는 장자가 죽었어요.
동물의 첫 새끼도 죽었어요.
애굽 온 땅에 자녀를 잃고 슬퍼하는 소리로 가득했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는 고센땅은 하나님이 지키셔서  누구도 가축도 죽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지켜 주셨기 때문이에요.

애굽왕 바로는 사랑하는 아들을 잃고  그 때서야 하나님이 능력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 앞에  두려워 떨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놓아주었어요.
하나님이 자신들이 섬기는 신들보다 강하신 분임을 알게 되었거든요.

사랑하는 친구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어서 하나님의 손에서 벗어 날 수 없어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구원해 주심 같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우리를 지켜주실 거예요.

우리모두 우리를 위해서 싸우시는 주님의 능력을 믿으며 가만히 있어  우리를 위해서 싸우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친구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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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18. 8. 18.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