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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집에 주신 모든 복으로 말미암아 너는 레위인과 너희 가운데에 거류하는 객과 함께 즐거워할지니라 신명기 26장11절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그 약속대로 이스라엘백성에게 가나안땅을 주셨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소외된 이웃과 나누며 즐거워하라고 하셨어요.
가나안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주셨으니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웃과 나누며 즐거이 살겠습니다.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고 돌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농부는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웃과 나누었어요.
나는 예배를 주관하고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제사장입니다.
우리 제사장들은 하나님께 땅을 분배받지 못했어요.
그럼 뭘 먹고사느냐구요?
우리는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마실지 걱정하지 않아요
우리의 분깃과 우리의 기업은 하나님이시거든요.
하나님 나를 사랑하여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사장은 돌보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집도 없고 먹을 것도 없어요.
그럼 어떻게 사느냐구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먹을것을 나눠주게 해주시고 감사하는 자리에 초대하게 해주셨어요.
하나님 나를 사랑하여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방인인 이 사람도 돌보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어요.
엄마 아빠가 없는데 어떻게 사느냐구요?
하나님은 아줌마 아저씨에게 저를 돌보아 주도록 하셨어요.
하나님 나를 사랑하여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돌보아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어요.
혼자살아야 하는 것이 너무 힘들지만 이젠 괜찮아요.
하나님이 여러사람들을 통해서 도와주게 하셨거든요.
하나님 나를 사랑하여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인이 돌보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어요.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 하나님 나를 사랑하여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유아부 친구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사랑하고 나누고 즐거워 할 때 기뻐하신답니다
사랑하는 영유아부친구들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고 기뻐하실수 있도록 말씀에 순종하고 나누고 즐거워하며 감사하며 살도록 해요.
우리 같이 외쳐볼까요?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고 돌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그 약속대로 이스라엘백성에게 가나안땅을 주셨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소외된 이웃과 나누며 즐거워하라고 하셨어요.
가나안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주셨으니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웃과 나누며 즐거이 살겠습니다.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고 돌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농부는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웃과 나누었어요.
나는 예배를 주관하고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제사장입니다.
우리 제사장들은 하나님께 땅을 분배받지 못했어요.
그럼 뭘 먹고사느냐구요?
우리는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마실지 걱정하지 않아요
우리의 분깃과 우리의 기업은 하나님이시거든요.
하나님 나를 사랑하여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사장은 돌보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집도 없고 먹을 것도 없어요.
그럼 어떻게 사느냐구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먹을것을 나눠주게 해주시고 감사하는 자리에 초대하게 해주셨어요.
하나님 나를 사랑하여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방인인 이 사람도 돌보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어요.
엄마 아빠가 없는데 어떻게 사느냐구요?
하나님은 아줌마 아저씨에게 저를 돌보아 주도록 하셨어요.
하나님 나를 사랑하여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돌보아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어요.
혼자살아야 하는 것이 너무 힘들지만 이젠 괜찮아요.
하나님이 여러사람들을 통해서 도와주게 하셨거든요.
하나님 나를 사랑하여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인이 돌보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어요.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 하나님 나를 사랑하여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유아부 친구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사랑하고 나누고 즐거워 할 때 기뻐하신답니다
사랑하는 영유아부친구들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고 기뻐하실수 있도록 말씀에 순종하고 나누고 즐거워하며 감사하며 살도록 해요.
우리 같이 외쳐볼까요?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고 돌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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