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예수님의 흔적을 지닌 복음전도자 바울

아이공간 2022. 10. 2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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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0:23-24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이사람은 사울이에요.


사울하면 이스라엘 첫번째 왕인 사울왕이 떠오르지요?
사울의 이름의 뜻은 "하나님께 구하였다 함"이에요.
사울은 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자랑할 것이 아주 많은 사람이었으며 성공한 사람이었고
더 높은 곳까지 성공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었어요.


사울은 율법선생님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다른 말씀을 배웠어요.
그래서 사울은 할례와 율법으로 선민이스라엘만 구원받으며 하나님의 메시야가 이땅에 오셔서 다른나라를 물리치고 메시야왕국을 만들어 다스릴 것이라고 믿었어요.
그러나 사울이 믿는 것은 잘못된 믿음이었어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 즉 국가와 인종을 떠나서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모든사람이 구원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나님자녀가 되어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기를 바라셨기 때문이에요.


잘못된 가르침을 받고 잘못된 가르침을 믿는 사울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전한 복음이 다 거짓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스도인들은
"할례와 율법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으면 누구나 구원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나라에 들어가게 됩니다"라고 전했기 때문이에요.


사울은 그리스도인들이 전해 준 복음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자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는데 앞장을 섰어요.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요 예수님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는 핍박자 사울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사도로 부르신 것이에요.


다메섹으로 가는길에 예수님을 만난 후 사울은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이 되었어요.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예전에 좋게 생각하던 모든 것을 똥으로 여겨 버리고 참 진리이시고 참 생명이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 생명을 살리기 위해 전도자가 되었어요.ㅣ


사울은 그리스도인들을 잡으로 갔던 다메섹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구속사를 이루신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야 죄에서 구원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세요."
바울이 전해 준 복음을 듣고 다메섹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어요.


그러자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배신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울을 잡아 죽이려고 사울을 찾았어요.
사울은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자신을 죽이려는 유대인들을 피해 다른 곳으로 도망을 가야했어요.


사울은 예루살렘으로 들어갔어요.
성경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예루살렘에서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는데 앞장섰던 사울은 아마 가슴을 치며 후회의 눈물을 흘렸을 거예요.
사울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예루살렘에서도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구속사를 이루신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야 죄에서 구원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세요."
성령하나님은 예루살렘에 살고있는 많은 사람들이 바울이 전해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하셨어요.


그러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만나기전 사울처럼 복음을 전하는 사울을 잡아 죽이려고 눈에 불을켜고 사울을 찾았어요.
그래서 사울은 그들을 피해 다소로 도망을 가야 했어요.


사울은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 교회에서 이방인의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어요.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가 된 사울은 바울이라는 헬라어 이름을 사용했어요.


바울과 바나바는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방 여러나라를 찾아갔어요.
그리고 나라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어요.
그러자 성령하니님은 많은 사람들이 바울이 전해준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 하셨어요.


그러나 유대인들은 거기까지 따라와 복음전파를 방해하고 바울을 죽일고 박해했어요.


바울은 루스드라에 가서도 복음을 전했어요.


그러나 유대인들은 바울이 복음전하는 것을 방해하고 죽이기 위해서 거기까지 따라와서 바울을 모함했어요.
유대인들의 모함으로 바울은 사람들에게 죽을 정도로 돌을 맞았어요.

바울을 돌로친 사람들은 바울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사도 바울을 끌어다가 성 밖에 던져버렸어요.


그러나 죽은 줄 알았던 사도바울은 아프고 고통스러운 몸을 이끌고 다시 성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복음을 전했어요.
성령하나님은 많은 사람들이 바울이 전해준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 하셨어요.


바울은 빌립보에서 루디아를 만나 루디아의 집에서 빌립보교회를 세웠어요.


그리고 바울은예수님의 복음을 전했어요.


그런데 귀신들려 점치는 여자가 바울을 쫓아다니면서 복음전하는 것을 방해하자
바울이 그 여자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주었어요.
"내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러운 귀신아 나오너라"


그러자 귀신이 그 여자에게서 떠났어요.


그 여자에게서 귀신이 떠나자 더이상 점을 쳐 돈을 벌수 없게 된 그 여자의 주인들은 바울을 고발했어요.
그래서 바울과 실라는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어요.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했어요.
성령하나님은 감옥에서 성령의 큰 역사를 만드셨어요.
감옥이 흔들거리고 문이 열리고 착고가 풀리자 간수장은 죄수가 도망갔다고 생각하고 자살을 하려고했는데 바울이 그의 행동을 말리고 그와 그의 가족에게 복음을 전한 것이에요.
성령하나님은 사도바울이 전한 복음을 듣고 간수장과 그의 가족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구원받게 해 주셨어요.


감옥에서 풀려난 바울은 이방인들과 임금들앞에서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어요.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야 죄에서 구원받고 영생을 얻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지요.



성령하나님은 바울이 복음을 전할때마다 역사해 주셨어요.
많은 사람들이 바울이 전해준 복음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어요.



그러나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곳에는 항상 복음전파를 해방하고 바울을 죽이려는 유대인들이 뒤따랐어요.


그래서 사도바울을 고린도후서에 이렇게 썼어요.
"내가 예수님을 복음을 전함으로 사십에 하나 감한 39대의 매를 여러번 맞았다"라구요.


그리고 사도바울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 결박당하고 갇히게 될 것을 환상으로 본 성도들이 자신을 막아서자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오늘 본문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라고 말했어요.
사도바울도 이미 자신이 어떻게 될 것을 알고 있었지만 복음전도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어요.

사랑하는 아동부친구들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부터는 바울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똥으로 여겨 버리고 예수님을 자신의 주인으로 모시고 오직 복음의 전도자가 되어 예수님을 전했어요.
어떤한 위협이나 고난앞에서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복음을 전하면서 받는 고난 즉 돌에맞고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는 것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 증표라고 생각하고 복음전도의 사명을 죽기까지 충성했어요.
사랑하는 아동부친구들
우리도 사도바울과 같은 사명자들이에요.
복음을 전하다가 많은 고난과 핍박과 때론 왕따도 당할 수 있어요.
그러나 사도바울처럼 그리스도의 흔적이라고 생각하시고 주님께 받은 복음증거자의 사명을 감당해서 생명을 살리는 복의 통로로 사는 친구들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아버지 우리는 사도바울처럼 예수님께 복음전도자의 사명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복음을 전할 때 결박과 환난이 우리를 기다린다 하여도 그 모든 것을 그리스도의 흔적으로 믿으며 가정에서, 다니는 학교에서 학원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증거해서 생명을 살리 사명자로 살게 해 주세요.
우리가 전해준 복음을 듣고 많은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흔적을 가지고 복음전도자의 사명을 감당하며 살겠다고 결단하며 감사의 예물을 드립니다.
이 예물을 받아주시고 이 예물이 쓰일때 이 땅가운데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게 해주세요.
드린 손길들을 기억해주세요.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주셔서 복음을 전하며 생명을 살리는 길을 걸어갈 수 있게 해주세요.
그래서 이 땅에서 범사가 잘되고 형통의 복을 받아 누리며 또한 복음을 전해 생명을 살림으로 장차하나님 나라에 가서 받을 상급을 차곡차곡 쌓는 복음전도자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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