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가 하나님 도움으로 아람군대를 사로잡았어요.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불렀더라
열왕기하 6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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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 선지자는 엘리야 선지자 뒤를 이어 선지자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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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이스라엘의 왕은 아합의 아들인 여호람이 왕이었어요.
여호람은 아합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악한 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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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옆에 아람이라는 나라가 있었어요.
이 아람나라의 왕은 끊임 없이 이스라엘을 쳐들어 왔지만 이스하엘에게 매번 패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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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왕은 전쟁 패배의 원인이 자신들 중에 첩자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첩자를 골라내기 위해서 자기 신하들을 다 불렀어요.
"누가 첩자인지 오늘은 꼭 잡아내고야 말겠다? 우리 계획을 이스라엘 왕에게 알려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우리가 갈 길에 매복해 있다가 우리를 공격할 수 있는것이 아니겠느냐"라고 말하며 의심의 눈총으로 신하들을 바라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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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신하중 한사람이 왕 앞으로 나아갔어요.
이 신하는 하나님의 사람인 엘리사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놀라운 일을 행한다는 소문을 듣고 알고 있었어요.
" 왕이시여 우리 중에 첩자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선지자가 있습니다.
이 엘리사 선지자는 하나님이 큰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도 다 알고 그것을 이스라엘왕에게 알려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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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왕은 신하를 통해서 전쟁의 패배의 원인이 엘리사선지자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엘리사선지자만 없애면 승리할 것이라 생각에 이스라엘에 첩자를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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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생각해보세요.
엘리사선지자가 아람 왕이 방에서 하는 소리를 다 알고 있다면 지금 하는 이야기를 알고 있을까요 모르고 있을까요?
맞아요. 다 알고 있어요.
그럼 아람왕은 살기 위해서 패배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쟁을 일으키지 않으면 돼요.
그런데 아람왕은 지혜롭지 못한 생각에 사로잡혀 엘리사 선지자가 어디있는지 살피기 위해 첩자를 보낸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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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왕이 보낸 첩자들은 엘리사 선지자를 찾다가 엘리사선지자가 도단에 있는 것을 보았어요.
그리고 아람왕에게 엘리사선지자가 도단에 있다고 소식을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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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아람왕이 엘리사선지자를 잡으려고 무서운 무기를 가진 많은 군사와 기병대를 도단으로 보냈어요.
하나님은 엘리사선지자에게 아람의 군대가 도단에 온 것과 구원하실 방법을 미리 알려주시고 눈을 열어 보게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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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엘리사선지자의 종은 영안이 열리지 않아 하나님의 계획을 몰랐기 때문에 밀려오는 아람군대를 보고 두려워서 덜덜덜 떨었어요.
"선지자님 어떻게 해요. 아람군대가 벌떼처럼 몰려오고 있어요. 우린 저들의 손에 잡혀 죽을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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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 선지자는 아람군대가 포위하며 다가와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 영안을 열어 불 말과 불병거를 탄 천군천사를 보여주셨기 때문이에요 .
엘리사선지자는 두려워하는 종에게 말했어요.
" 두려워하지 말아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들보다 많으니라"
종은 엘리사선지자의 말을 이해 할 수가 없었어요.
아무리 눈으로 찾아보아도 우리편은 한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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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선지자는 영안이 열리지 않아 아람군대만 바라보며 두려워 떠는 종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해 주세요."
엘리사선지자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종의 눈을 뜨고 보게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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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은 아람의 군대보다 훨씬 많은 천군천사가 불말과 불병거를 타고 자신들을 지키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
이것을 영안이 열렸다고 해요.
영안이란 우리 육신에 속한 눈이 아니라 영에 속한 눈을 말해요.
영의 눈이 열려야 눈에 보이는 않는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있고 예수님을 바라 볼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 순종하며 살 수 있으며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볼 수 있어요.
영안이 열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본 종은 더이상 두려워하거나 절망하지 않았어요.
불말과 불병거를 탄 천군천사가 함께하고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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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 선지자가 다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저들의 눈이 보이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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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하나님께서 아람군대들의 눈을 어둡게 하고 그들의 판단을 어둡게 하셨어요.
아람군대는 눈이 보이지 않자 갈팡질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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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선지자는 아람군대에게 말했어요.
"내가 길을 안내할테니 나를 따라오시요."
눈도 판단도 어두워진 아람군대는 엘리사선지자를 뒤따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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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선지자는 아람군대를 수도 사마리아로 데리고 갔어요.
하나님께서 아람군대의 눈을 뜨게하셨어요.
아람군대는 눈을 뜨고 깜짝놀랐어요.
자신들이 적국인 이스라엘의 수도에 들어와 포위당해 있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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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왕 여호람이 승리의 너래를 불렀어요.
여호람왕이 엘리사선지자에게 물었어요.
" 선지자님 저들을 어떻게 할까요? 내가 저들을 다 죽일까요? 내가 저들을 다 죽일까요?"
이스라엘왕은 포로로 잡힌 아람군대를 다 처형 하자고 엘리사선지자에게 물었어요.
그러나 엘리사 선지자는 비록 이스라엘을 괴롭힌 아람군대였지만 죽이지 말고
마시고 먹고 마시게 한 후 돌려보내라고 말했어요.
친구들 생각해보세요.
나를 죽이려고 왔던 사람들에게 먹을것과 음료를 주어 배불리 먹이고 돌아가게 하는 것이 쉬운일일까요?
정말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그런데 엘리사선지자는 원수를 사랑하라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몸소 실천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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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람왕은 아람군대를 위해 성대한 잔치를 벌렸어요.
그리고 아람군대가 먹고 마시게 한 후 그들을 아람으로 돌려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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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가 되어 죽을 상황에서 오히려 후한 대접을 받고 아람으로 돌아간 아람군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한 아람군대는 더이상 이스라엘을 침공하지 않았어요.
사랑하는 아동부친구들 영안이 열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영의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보시고 또한 하나님이 나와함께 하시는 것을 보시고 세상앞에서 귀죽지 마시고 오히려 당당하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원수를 사렁함으로 선한영향력을 끼치는 아동부들 되시기 바랍니다.
꼭 기억하세요.
오늘도 하나님이 나를 자키시고 도우시려고 불말과불병거를 탄 천군천사들을 보내셨다는 것을요.
하나님 아버지 육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두려운 것들 뿐입니다.
그러나 영의 눈을 열어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보면 강하고 담대해 질 수 있습니다.
아버지 우리의 영의눈을 열어 예수님을 보게 해 주시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지키시고 돌봐주는 것을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리고 이스라엘을 대신해서 싸우신 하나님이 놀라운 능력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세요.
우리친구들 영안이 열려 참과 거짓 선과 악 생명과 죽음 앞에서 분별하시고 하나님뜻대로 살아 하나님나라의 참된 일군들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사랑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의 문을 열어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이 지켜 주시고 하나님이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경험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 앞에 귀한예물드립니다 하나님 위해 물을 받아 주시고 우리 친구들의 영안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보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또한 하나님이 지키시는 함께 하시면 지키시는 것을 늘 날마다 경험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하나님 도와주세요.
우리 아동부 하나님께서 큰 복을 허락해 주세요
날마다 믿는 사람을 더 해 주셔서 우리 아동부가 크게 부흥 될 수 있게 해 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사랑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고 있겠습니다
1. 예배 후 8월 생일인 친구 생일 축하 있습니다.
2.시편쓰기 계속 진행됩니다.
이번주는 시편 9편 쓰기입니다.
다 쓰시면 정말 좋겠지만 다 쓰기 어려운 친구들은 시편 9편을 읽고 마음에 와 닿는 말씀을 쓰시고 그림을 그리셔도 됩니다.
3. 8월 2주 요리활동있습니다.
토스트 만들기 입니다.
한 주간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