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맺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라디아서 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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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성령님을 내 안에 모시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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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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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회개하게 해주시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 해주시고 , 복음을 잘알고 잘 전하게 해 주시며, 죄를 떠나 세상과 다르게 구별된 삶을 살게 해 주세요.
성령하나님은 우리와 늘 함께 하시면서 성령충만 한 삶을 살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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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는 갑자기 내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는 때가 있어요.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시는 것이 맞나?
나는 진짜로 성령충만을 받은 사람이 맞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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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내 안에 우리안에 성령님이 계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맺어지는 성령의 열매를 통해 알 수 있어요
오늘 말씀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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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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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홉가지 성령의 열매는 성령 하나님이 맺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예요.
그래서 이 열매를 통해 성령님이 충만하게 계시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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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또 질문을 할 수 있어요?
그럼 성령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는데 왜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를 짓지요?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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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도 묻고 싶어요.
매일매일 성령의 열매만 맺어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싶은데 왜 죄를 짓는 것인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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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에는 죄와 성령님이 계세요.
죄는 육체의 일을 하게하고 성령님은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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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마음이 육체의 일에 쏠려있으면 어느 순간 육체의 일로 끌려가 육체의 일 죄를 짓게 되는 것이에요.
나쁜행동도, 나쁜생각도 나쁜말도 하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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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말씀에 순종하면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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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기에서 다시 묻고 싶을거예요.
내안에 성령님이 계시는데 성령님이 성령 충만한 열매를 맺게 해 주시면 안되나?라구요
물론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은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다스려 주세요.
그러나 성령님은 우리들을 꼼짝못하게 묶어 놓고 제어해서 순종하게 하는 분이 아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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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하나님은 인격적이신 분이셔서 우리가 순종 할 때 일하세요.
그래서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주세요.
쉽게 말하면 성령님은, 은혜로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주시는 분이시지만 성령의 열매가 맺어 지려면 우리가 순종의 의지를 가지고 뒤따라야 된다라는 것이에요.
성령님이 생각나게 하실 때 그 말씀에 우리가 순종하면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는 것이에요.
전도사님은 성경 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은 사람하면 요나단이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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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은 사울왕의 아들이었어요.
아버지가 죽으면 왕이 될 사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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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날 혜성같이 다윗이 나타나 자기의 왕좌를 흔드는 것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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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일 곧 죄는 다윗을 질투하고 죽이라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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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요나단은 오히려 다윗을 더 사랑하고 다윗과 화평했으며 희락했어요.
성령님하나님은 성령님의 말씀에 순종한 요나단에게 사랑과 희락과 화평의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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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일 곧 죄는 요나단에게 인기가 높아져 가는 다윗을 죽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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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요나단은 오히려 주위에서 들려오는 이간질의 소리를 참고 다윗을 불쌍히여기며, 선한 마음으로 다윗을 지켜주었어요.
성령님하나님은 성령님의 말씀에 순종한 요나단에게 자비와 양선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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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일 곧 죄가 요나단에게 다윗을 죽이라고 했어요.
그러나 요나단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있었기에 다윗을 도망가게 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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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하나님은 성령님의 말씀에 순종한 요나단에게 충성의 열매를 맺게 해 주셨어요.
육체의 일이 곧 죄는 요나단에게 다윗을 죽이라고 했어요.
그러나 요나단은 오히려 온화함과 부드러움으로 다윗을 미워하지 않고 이스라엘을 위해 전쟁에 나가 싸우다가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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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하나님은 성령님의 말씀에 순종한 요나단에게 온유와 절제의 열매를 맺게 해 주셨어요.
끝~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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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의 성령의 열매를 통해 다윗은 보았어요.
남녀의 사랑보다 더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요.
사랑하는 아동부친구들 우리 모두가 육체의 일 죄를 멀리하시고 성령하나님을 늘가까이 하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심으로 요나단과 같은 성령의 열매를 맺어 누군가가 여러분이 맺은 성령의 열매를 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흘 소만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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