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었어요
말씀 : https://www.youtube.com/watch?v=6movVCBS-uE
인형 만들기 : https://www.youtube.com/watch?v=IROUDSaq4pU
렘 29: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이스라엘 역사에서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린 왕이 없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다윗왕에게 많은 복을 내려주셨어요.
하나님이 내려주신 복 중 하나가 다윗의 후손들이 다윗처럼 예배하고 말씀에 순종하면 다윗의 나라가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복이었어요.
다윗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듣고 모두 기뻐했어요.
많은 세월이 흘러 많은 다윗의 후손들이 왕이 되었어요.
그런데 다윗처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왕은 몇명 없었고 오히려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는 왕들이 많았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에게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셨어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기억하세요.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우리 하님님이 되어주시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실거예요. 그러니 제발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세요."
그러나 누구도 하나님의 선지자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하나님께 부름받지도 않은 거짓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 흥 거짓말쟁이 ~. 우리는 하나님이 선택하신 민족이야. 그리고 하나님이 다윗왕에게 절대로 나라가 망하지 않을 것이라 약속도 해 주셨다고."
"아니에요. 여러분. 여러분이 선민이라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잘 지키야 나라가 망하지 않는 거예요."
"듣기 싫어. 하나님이 어떻게 선택하신 우리를 망하게 하시겠어."
이스라엘 사람들은 선택받은 민족은 계속 죄를 지어도 하나님이 지켜 주실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었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너무 사랑하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돌아오도록 벌을 내리기로 결정하셨어요.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입에 하니님 말씀을 넣어주셨어요.
그래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누구를 만나든 어디에 가든지 하나님의 심판을 말씀을 외쳤어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리지 않아서 우리나라가 바벨론에 의해 망하고 포로로 잡혀가게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벨론에 항복하는 사람은 살려주시지만 그렇지 않으면 죽이신다고 하셨으니 제발 항복하고 살아남으세요.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께만 예배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세요. 그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70년 후에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실거예요."
예레미야 선지자가 항복만이 살길이라고 외쳤지만
그 어떤 사람들도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저 거짓말쟁이~ 다른 선지자님들은 절대로 나라가 망하지 않은다고 했는데 왜 자꾸 저런 거짓말로 우리를 무섭게 하는 거야."
예레미야 선지자는 망해가는 나라를 보며 매일 울며 기도했어요
쿵쿵쿵 쾅쾅쾅 다그닥다그닥
무서운 바벨론의 군대가 유다를 쳐들어왔어요.
많은 사람을 죽임을 당하고 많은 유다사람들이포로로 잡혀갔어요.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간 유다사람들 바벨론에서 힘든일을 해야 했어요.
"어휴 힘들어. 언제나 유다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그 때 같이 잡혀 온 거짓선지자가 거짓말을 말했어요.
" 여러분 우리가 유다로 곧 돌아가게 될거예요 우리나라와 옆나라들이 힘을 합쳐 바벨론과 싸움을 한데요. 분명 이 싸움에서 바벨론을 무찌르고 우리를 구해줄거예요."
사람들은 거짓선지자들의 말을 듣고 믿었어요.
"진짜로 고향에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진짜로 돌아가게 될 거예요."
예리미야는 포로로 잡혀간 거짓선지자들이 거짓말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예레미야는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여러분 거짓선지자들의 말을 믿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70년 동안 바벨론에 살게 하다가 70년 후에 유다땅에 다시 돌아오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니 헛된 생각을 하지 말고 그곳에서 온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그럼 하나님을 찾고 만나게 될 것이에요."
유다사람들은 예레미야의 편지를 일고 너무슬펐어요.
"포로로 70년을 살아야 한다니 너무 슬퍼."
유다사람들은 엉엉 울고 또 울었어요.
그리고 다시 예레미야의 편지를 읽었어요.
할렐루야~
유다백성들은 예레미야의 편지를 읽으면서 소망을 보게 되었어요.
이 어려움의 끝에 하나님의 큰 복이 준비되었음을 알게되었어요.
"온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을 찾고 만날 수 있다니.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버리셨다라고 생각했어요그러나 포로로 잡혀간 그 곳이 오히려 하나님을 찾고 만날수 있는 복된 자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때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용기를 내세요. 힘든 그 때 우리가 온전히 기도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만나게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어려움을 당해도 낙심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친구들 온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찾고 만나는 친구들 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예레미야처럼 소망의 말씀을 전하며 사는 친구들 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