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모세

아이공간 2016. 3. 1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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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바로의  명령에 의해 강에 버려져 다른 아이들과 함께 죽을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의 딸인 하셉수트를 통해  모세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고 그의 양 아들로 살게 하셨어요.

요게벳은 모세가 자라자 바로의 딸 하셉수트에게 데려갔어요.

하셉수트는 모세를 아들로 삼았어요.

하셉수트는 일찍 죽은 딸 외에는 자녀가 없었기에 모세를 아들로 삼아 사랑했으며 모세가 왕자로서 애굽의 학술을 배우게 하고  양육하게 했어요.

하셉수트의 남편 투트모스 1세가 죽고 궁녀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투트모스2세가 왕이되었어요.

하셉수트는 왕이 어렸기에 20년동안 섭정을 했어요.

모세는 장성하여 40살이 되었어요.

모세는 히브리민족과 애굽인 중 정체성 때문에 힘들었어요.

모세는 이제 한쪽을 선택해야 할 시기에 이르렀어요.

어느날 모세는 고된 노동으로 힘들어 하는 자기 백성들을 지켜보다가 이집트 사람의 감독이 히브리 사람을 때리는 것을 보았어요.
 

모세는 좌우를 살피고 아무도 없자 이집트 감독을  쳐서 죽였어요.

그리고 죽은 사람을 모래에 감추었어요.

다음날 모세가 밖으로 나가자 히브리 사람들이 싸우고 있었어요

모세는 그들을 떼어 놓으며 말했어요.
"당신들은 왜 히브리 사람 끼리 싸우시요?"
그러자 싸움을 하던 사람이 모세를 바라보았어요
"누가 당신을 우리의 지도자로 삼았소 당신이 애굽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일 것이오?"하고 대들었어요.

모세는 그 말을 듣고 두려웠어요.
아무도 보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 했는데 그 일이 탄로 났기 때문이에요.

모세는 왕은 될 수 없었지만 왕과 같은 어머니가 있었기에 항상 투트모스2세에게 견제를 받았어요.

투트모스2세는 모세의 살인 사건을 알고 모세를 죽이려고 했어요.

모세는 자신을 죽이려는 투트모스2세를 피해 광야로 도망갔어요

모세는 하니님의 부르심을 기다렸어야 했어요.

그런데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다리지 않고 자기 맘대로 자기 뜻대로 행하여서 결국 살인자가 되어 광야를 떠도는 신세가 되었어요.

사랑하는 율.민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맘대로하면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하게 된단다.

어떤 일을 만나든지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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