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과 아벨의 예배
하나님은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내 보내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죄에서 구원해 주실 것을 약속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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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 동편에 살았어요.
"응애~ 응애~"
세월이 흘러 아담과 하와에게 자녀들이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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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한명이 가인이고 또 한명이 아벨이에요.
아담과 하와는 가인과 아벨에게 불순종함으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또한 모두가 죽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려 주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죄에서 구원해 주실 것이라는 복음도 들려주었어요.
아담과 하와는 가인과 아벨에게 예배드리는 것을 알려주었어요.
"예배는 하나님의 거룩한 모습을 가지고 하나님을 인정해 드리고 높이고 자랑하는 것이란다. 그리고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며 화목의 예배를 드리는 것이야"라고 알려주었어요.
가인과 아벨은 자라서 각자가 좋아하는 일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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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은 농사짓는 사람이 되었어요.
아벨은 양치는 목자가 되었어요.
가인과 아벨은 수확하는 시기가 오자 엄마 아빠가 하나님께 예배 드린 것처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려고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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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이 말했어요.
"왜 이렇게 예배를 드려야 해~ 한 해만 예배 안드리면 안될까? 왜 내가 열심히 땀 흘려서 농사지었는데 하나님이 주셨다고 감사해야해~
대체 하나님이 누구신데 예배를 드려야 하냐구?"라며 불평했어요.
"너무 아깝네 조금만 덜고 드려야겠어"
가인은 하나님을 높이거나 인정해 드리지 않고 오히려 불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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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벨은 감사했어요. 하나님을 높이고 인정해드렸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서 양들이 쑥쑥자라 새끼들을 낳았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니 받아주세요. "
아벨은 처음 태어난 양 중에서 기름지고 좋은 양를 골라 하나님께 드렸어요.
"하나님 그리고 저는 죄인입니다. 장차 오실 예수님을 통해 구원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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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은 자신이 죄인인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기를 바라며 믿음으로 드렸어요.
하나님은 정성과 믿음을 다해 드린 아벨의 예배를 받아주셨어요.
그러나 정성도 믿음도 없이 드린 가인의 예배는 받으시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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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예배를 받아주시지 않자 화가났어요.
그리고 아벨이 미워졌어요.
"왜 내 예배는 안 받아주고 아벨 예배만 받아주세요."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어요.
"가인아 네가 믿음으로 온전한 예배를 드렸다면 받았을 것이다. 죄가 너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죄를 다스리도록 하여라"라고 말씀하셨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은 아벨처럼 겸손과 정성과 믿음을 다해 드린예배를 받으신데요.
우리친구들도 아벨처럼 겸손과 정성과 믿음을 다해 예배하는 친구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