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물에서 건져진 사람 모세
아이공간
2016. 2. 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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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년을 피해서 야곱과 야곱의 자손 70(요셉과 두아들도 포함)인이 애굽으로 내려갔어요.
요셉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이집트에서 살고 있었어요.
이집트의 왕은 야곱의 후손들이 너무 많은 것을 두려워했어요.
"혹시 전쟁이 일어 날때 적과 손을 잡고 우리를 치고 도망 갈지 몰라"
그래서 이집트왕은 야곱의 후손들을 노예로 삼고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는데 강제 노동을 하게 했어요.
"남자 아이가 태어나면 물에 던져 죽이고 여자 아이가 태어나면 살려두라"
이스라엘 사람들은 출애굽의 예언을 알고 있었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비참한 현실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기도했어요.
레위지파의 후손인 남자 아므람과 레위지파의 후손인 여자 요게벳이 결혼했어요.
요게벳은 3번째 임신하였어요.
요게벳이 아이를 낳을 때 왕이 아주 무서운 명령을 내렸지만 아므람과 요게벳은 하나님 앞에 경건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었어요.
숨긴일이 발각되면 위험에 처할 것을 알면서도 세달동안 숨겨서 키웠어요.
그러나 아이가 자라 더 이상 아이를 숨기는 일이 어려워졌어요.
아무람과 요게벳은 하나님께 아이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달라고 기도했어요.
하셉수트라는 공주였어요.
그러나 왕위를 남편에게 물려 주었어요.
하셉수트 공주에게는 어린딸이 있었는데 일찍 죽고 그녀에게는 자녀가 없었어요.
요게벳과 아무람은 아이가 없는 하셉수트 공주가 여자들이 목욕 할수 있도록 해 놓은 나일강으로 목욕을 하러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무진을 칠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하며 아기를 그 안에 넣었어요.
" 으앙"아이가 울자 공주의 마음에 불쌍한 마음이 들었어요.
"히브리 사람의 아이구나"
하나님은 하셉수트 공주에게 동정과 연민을 가지게 하셨어요.
그 때 미리암이 공주 앞으로 나아갔어요.
공주는 미리암에게 말했어요.
"좋다. 가서 유모를 데려오너라"
미리암은 달려가서 자신의 엄마를 데리고 공주 앞으로 갔어요.
"이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해 젖을 먹여라. 내가 그 삯을 주겠다."
그래서 그녀는 아이를 데려다가 양육했어요.
공주는 그를 양자로 삼고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다"하고 그 이름을 모세라고 지었어요.
아빠 궁금 한 것이 있어요.
유모가 아이의 친 엄마라는 것을 공주는 몰랐나요? 아니면 알면서도 속아준 것인가요?
바로는 모세가 히브리 노예의 아들이라는 것을 몰랐나요?
요셉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이집트에서 살고 있었어요.
이집트의 왕은 야곱의 후손들이 너무 많은 것을 두려워했어요.
"혹시 전쟁이 일어 날때 적과 손을 잡고 우리를 치고 도망 갈지 몰라"
그래서 이집트왕은 야곱의 후손들을 노예로 삼고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는데 강제 노동을 하게 했어요.
"남자 아이가 태어나면 물에 던져 죽이고 여자 아이가 태어나면 살려두라"
이스라엘 사람들은 출애굽의 예언을 알고 있었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비참한 현실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기도했어요.
레위지파의 후손인 남자 아므람과 레위지파의 후손인 여자 요게벳이 결혼했어요.
요게벳은 3번째 임신하였어요.
요게벳이 아이를 낳을 때 왕이 아주 무서운 명령을 내렸지만 아므람과 요게벳은 하나님 앞에 경건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었어요.
숨긴일이 발각되면 위험에 처할 것을 알면서도 세달동안 숨겨서 키웠어요.
그러나 아이가 자라 더 이상 아이를 숨기는 일이 어려워졌어요.
아무람과 요게벳은 하나님께 아이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달라고 기도했어요.
하셉수트라는 공주였어요.
그러나 왕위를 남편에게 물려 주었어요.
하셉수트 공주에게는 어린딸이 있었는데 일찍 죽고 그녀에게는 자녀가 없었어요.
요게벳과 아무람은 아이가 없는 하셉수트 공주가 여자들이 목욕 할수 있도록 해 놓은 나일강으로 목욕을 하러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무진을 칠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하며 아기를 그 안에 넣었어요.
" 으앙"아이가 울자 공주의 마음에 불쌍한 마음이 들었어요.
"히브리 사람의 아이구나"
하나님은 하셉수트 공주에게 동정과 연민을 가지게 하셨어요.
그 때 미리암이 공주 앞으로 나아갔어요.
공주는 미리암에게 말했어요.
"좋다. 가서 유모를 데려오너라"
미리암은 달려가서 자신의 엄마를 데리고 공주 앞으로 갔어요.
"이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해 젖을 먹여라. 내가 그 삯을 주겠다."
그래서 그녀는 아이를 데려다가 양육했어요.
공주는 그를 양자로 삼고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다"하고 그 이름을 모세라고 지었어요.
아빠 궁금 한 것이 있어요.
유모가 아이의 친 엄마라는 것을 공주는 몰랐나요? 아니면 알면서도 속아준 것인가요?
바로는 모세가 히브리 노예의 아들이라는 것을 몰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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