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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민들레 잎 차 만들기
아이공간
2019. 4. 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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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엄마가 폐렴으로 입원하셔서 한 달여 너무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동생이 어머님이 하얀 민들레 잎을 보내주셨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하길래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제가 덖어주겠다고요.
걱정~걱정~
저 한번도 민들레잎차는 덖어 본적이 없거든요.
귀한 하얀민들레 보내주셨는데 제가 못 마시게 만들면 어떻게 해용..ㅠㅠ
교수님께 잎차를 배웠던 경험을 살려 하얀민들레 잎 차 만들기 시작했지요~
민들레를 씻어서 보내주셔서 씻고 물기 빼기는 생략하고 팬에 민들레 잎 넣었어요.
그래도 갈 길이 아직도 멀었어요.
진청록빛이 참 예뻐요.
구수하고 맛있어요.
그리고 뒷 끝에 약간 쓴맛이 느껴져요.
하얀민들레 잎 차 진짜 좋네요.
녹차하고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좋네요.
올 봄 깨끗한 곳에 가셔서 민들레 잎 뜯어다 차 만들어 보심이 어떨지요?...
엄마가 폐렴으로 입원하셔서 한 달여 너무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동생이 어머님이 하얀 민들레 잎을 보내주셨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하길래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제가 덖어주겠다고요.
걱정~걱정~
저 한번도 민들레잎차는 덖어 본적이 없거든요.
귀한 하얀민들레 보내주셨는데 제가 못 마시게 만들면 어떻게 해용..ㅠㅠ
교수님께 잎차를 배웠던 경험을 살려 하얀민들레 잎 차 만들기 시작했지요~
민들레를 씻어서 보내주셔서 씻고 물기 빼기는 생략하고 팬에 민들레 잎 넣었어요.
그래도 갈 길이 아직도 멀었어요.
진청록빛이 참 예뻐요.
구수하고 맛있어요.
그리고 뒷 끝에 약간 쓴맛이 느껴져요.
하얀민들레 잎 차 진짜 좋네요.
녹차하고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좋네요.
올 봄 깨끗한 곳에 가셔서 민들레 잎 뜯어다 차 만들어 보심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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