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야곱이 형 에서와 화해했어요.

아이공간 2019. 2. 1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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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2장 28절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야곱은 이삭의 쌍둥이 아들중 둘째 아들이에요.
억울하게도 동생으로 태어난 야곱은 형이 부러웠어요.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에서형
장자로서 특권을 누리는 에서형
장차 아버지의 재산을 다 물려받을 에서형이 너무너무 부러웠어요.
그러나 진짜로 더 부러운 것은 아버지께 받는 축복기도였어요.

야곱은 장자가 되어 아버지의 축복을기도를 받고 싶었어요.

그래서 야곱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인간적인 방법으로 형과 아버지를 속이고 아버지의 축복 기도를  받았어요.

형 에서는 자신과 아버지를 속이고 축복기도를 받은 야곱이 미웠어요.
그래서 야곱을 죽이려는 계획을 세웠어요.

야곱은 형의 무서운 생각을 알고 삼촌 라반집으로 도망을갔어요.
하나님은 야곱이 어디를 가든지 함께 하시고 형통의 길로 인도해주셨어요.
하나님은 야곱이 결혼 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하나님은 야곱에게 많은 자녀를  낳게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야곱이  큰 부자가 되게하셨어요.

어느날  하나님은 야곱을 찾아오셔서 말씀하셨어요.
"야곱아 너는 고향으로 돌아가거라"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가족들과 그곳에서 모은 모든 재산을 가지고 고향을 향해서 갔어요.

그런데 고향이 가까워질수록 야곱은 하나님을 잊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잊어버리자 야곱의 믿음이 약해지고 믿음이 약해지자  두려워졌어요.
"에서형이 20년전에 형과 아버지를 속이고 축복 받은 것 때문에 지금까지 화를 내고 있을지 몰라.  형에게 선물을 보내 용서 해달라고 해야 겠다"

야곱은 하인에게 선물을 가져다 주게 했어요.

하인은 에서에게 선물을 주고 급히 와서 야곱에게 말했어요.
"주인님 주인님의 형이 4백명을 데리고 우리쪽으로 오고 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야곱은 더 두렵고 무서워졌어요.

그래서 에서에게 줄 선물을 준비했어요.
염소 220마리와 양 220마리와 낙타 30마리와 소 50마리와 나귀 30마리를 간격을 두고 에서에게 선물을 보냈어요.

그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가족을 둘로 나누어 먼저 강을 건너 가게 한 후 혼자   얍복강에 남아 기도했어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야곱이 기도 할 때  어떤 사람이 와서 갑자기 야곱과 씨름을  했어요.
야곱은 어렴풋이 자신과 씨름하시는 분이 누구인지 알았어요
그래서 야곱은 축복을 받기 전에는 절대 놓지 않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영차영차 으라차차"야곱은  옷자락을 꽉~잡고 절대로 놓지 않았어요.

많은 시간이 흘러 날이 밝아오고 있었어요.
'날이 밝아오니  나를 놓아 가게 하라"
그러자 야곱이 말했어요.
"저를 축복해주시면 놓아드리겠습니다.  얼른 저를 축복해주세요."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네 이름은 야곱이라하지 말고 이제부터 이스라엘이라 하여라. 네가 하나님과 씨름한 자이기 때문이다"
야곱은 하나님을 만나고 새 이름을 받은 후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만 의지하게 되었어요
하나님은 야곱 교활한 자에서  악에서 구원과 승리를 상징하는 이름으로 바꿔주셨어요.

야곱은 일곱번 무릎을 굻고 형 에서에게 나아갔어요.
"형님 제가  잘못했어요.  저를 용서 해 주세요"
야곱과 에서는 서로 안고 엉엉 울었어요
"야곱아 괜찮아.  이제  괜찮아"
야곱과 에서는 화해를 했어요.
하나님께서 야곱의 기도를 들으시고 지켜주시고 화해하게 해 주셨기 때문이에요.

사랑하는 친구들
두려우세요.  무서우세요.
그 때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그러면 하나님이 야곱을 지켜주심과 같이 우리도 지켜주시고 야곱을 축복하심 같이 우리도 축복해 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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