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에덴동산에서 내보내셨어요.

아이공간 2019. 1. 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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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가 만들어 어지기도 전에 우리를 사랑하셨어요.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완전한 행복만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말씀으로 만드셨어요.

말씀으로 빛을 만드셨어요.
말씀으로 하늘을 만드셨어요.

말씀으로 땅과 바다와 식물들을 만드셨어요
말씀으로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셨어요.

말씀으로 물고기와 새 동물들을 만드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셨어요.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살게 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와 생명나무 열매만 빼고 모든 식물들을 아담과 하와에게 먹을 것으로 주셨어요.

하나님은 "아담아 하와야.  너희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 열매를 먹으면  안된다.  너희가 먹으면 정령 진짜로 죽게 될 것이다.  그러니 절대로 먹어서는 안된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완전한 행복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러데  어느날 뱀이 하와를 찾아와 물었어요.
"하와야 하나님이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 열매를 다 먹지말라고 하셨니?"
뱀의 질문에 하와가 대답했어요.

" 아니~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열매와 생명나무 열매만 먹지  말라고 하셨어"
"왜~왜? 왜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열매와 생명나무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어?"
"혹시  죽을지도 모른다고"하와는 하나님이 정령 진짜로 죽는다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렸나봐요.
그러자 뱀이 하와에게 말했어요.
"무슨소리야.  먹어 먹어 절대 죽지 않아 너희가 저 열매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돼.  그러니 내 말 듣고 먹어"

하와가 뱀의 말을 듣고 나무를 보니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아 보이고, 하나님처럼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워 보였어요

그래서 하와는 절대로 먹으면 안된다는 하나님 말씀을 어기고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 열매를 따 먹었어요.
그러자 죄가 없던 세상에 죄가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담과 하와의 몸이 영생하는 몸에서 죽을몸으로 변화되었어요.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이 벗고 있는 것이 부끄러웠어요

그래서 무화가 나무 잎사귀로 옷을 만들어 입었어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어요.
아담과 하와는 무섭고 부끄러워  나무 뒤로 숨었어요.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셨어요.
"아담아 아담아 어디있느냐?"
그러자 아담이 대답했어요.
"우리가 부끄러워서 숨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물으셨어요.
"네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 열매를 따 먹었느냐?"
그러자 아담이 핑계를 되었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주신 저 여자가 먹게 해서 먹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하나님이 하와에게 물으셨어요.
"네가 어찌하여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열매를 따 먹었느냐"
그러자 하와가 대답했어요.
" 하나님이 만드신 저 뱀이 저를 꼬여서 먹었습니다"
하나님은 뱀과 아담과 하와에게 벌을 내리셨어요.
" 뱀 너는  평생토록 배로 기어다니고 흙을 먹을 것이며  하와 너는  아이를 낳는 고통이 있을 것이다 아담 너는  평생토록 땀을 흘리며 수고해야 너와 네 가족이 먹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어 슬프셨어요.
아담과 하와를 둘러싸고 있는 죄가 미웠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여전히 사랑하셨어요.
그래서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를 위해서 가죽옷을  지어 입혀 주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죄에서 구원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길을 열어주시고
에덴동산 밖으로 아담과 하와를 내 보내셨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어서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그 죄로 인해서 모든 사람이 죽게 되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지만 사람은 사랑하세요.
그래서 죄에서 구원해 주실 예수님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시고 예수님을 보내주셨어요.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고 영원한생명을 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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