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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데섬의 기적

아이공간 2018. 7. 2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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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8장 5절
바울이 그 짐승을 불에 떨어 버리매 조금도 상함이 없더라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기전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는 사람이었어요.

유대교에 열심이었던 바울은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고 하나님 말씀도 잘 알고 있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진짜로 원하는 뜻을 알지 못하고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하나님의 뜻을 만들어 내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었어요

그래서 진짜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가두려고  다메섹으로
가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만났어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바울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바울은 핍박자가 아닌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예수님 믿으세요"
"예수님 믿으세요"
바울이 복음을 전하고 다니자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어요.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바울과 바울이 전하는 복음이 싫었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전하는 바울을 미워하고 바울을 괴롭혔어요.

그래서 바울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어요.
예수님을 전해서 매도 맞고 감옥에 갇혔어요
그리고 복음을 위해 로마에 재판을 받으러 가야 했어요.

복음전파를 위해 배를 타고 로마로 가던 바울은 큰풍랑을 만나 큰 어려움을 당하다가 겨우 멜리데섬에 올라갈 수 있었어요.

비가 오고 날이 추워서 물속에서 나온 바울 일행은 너무 추웠어요.

멜리데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바울과 일행을 불쌍하게 생각해서 불을 피워주었어요.

사람들이 나무를 거두었어요.
바울도 같이 나무를 거두었어요.
그리고 나무가지를 불속 던졌어요.
그런데 어떻게 해요.
나무가지 붙어있던 독사가 불길이 뜨겁자 튕겨나와 바울의 손을 물었어요.
뱀이 바울의 손을 물자 멜리데섬 사람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어요.
"저 사람은 참으로 살인자가 맞아.  그러니 바다에서 구원 받았지만 정의의 신이 독사에게 저사람의 손을 물게 했지"
"저 사람 이제 곧 죽게 되겠지?"
그런데 그들의 생각처럼 바울은  죽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바울을 지켜주셨거든요.
 바울은 아무렇지 않게 손에서 뱀을 떼어냈어요.

바울이 아무렇지 않게 뱀을 손에서 떼어내는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깜짝놀랐어요.
그리고 멜리데 사람들은 바울을  신이라고 생각했어요.

이 상황에서 바울은 자신을 자랑 할 수도 있었어요.
그러나 바울은 자신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어요.

복음을 전해 들은 멜리데 사람들은 저신들이 믿는 신이 헛된 것이고 바울이 믿는 하나님이 참 신임을 알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어요.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힘으로 바울을 지켜주셨어요.
그리고 바울을 통해 멜리데섬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게 하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사람들은 사도바울처럼 모든 행동하나 하나 말 한마디가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며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사람들이에요.
여러분도 바울처럼 하나님의 사람들처럼 어려움속에서도 하나님이 지키시고 도와주신다는 것을  기억하시며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시는 여러분 되세요
그리고 꼭 기억할 것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이 지키시고 도와주신다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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