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한나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

아이공간 2017. 9. 1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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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장 6절)

한나예요
한나는 결혼한지 오래되었지만 아기가 없었어요

사람들은 아이가 없는 한나에게"저 사람은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아이를 낳지 못하는거야"라고 말했어요.

한나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슬펐어요.
마음이 슬픈 한나는 어떻게 했을까요?

마음이 슬픈 한나는 성전으로 갔어요.

한나는 성전 바닥에 엎드려 엉엉 울며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엉~엉~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아이를 낳지 못한데요
저도 아이를 낳게 해 주셔서 저주 받았다고 욕하는 사람들에게 제가 저주 받은 사람이 아닌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한나는 아이를 낳아  그들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한나는 울며 기도하고 또 기도했어요
그러자  한나의 마음에 나쁜 마음이  사라지고 평안해졌어요.
한나는 자신만을 위해서 복수를 위해서 기도한 자신이 부끄러웠어요.
"하나님 죄송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것을 기도해야 하는데 저만을 위해서 기도했어요."
한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했어요.
그리고 한나는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하나님께서 자녀를 주시지 않아도 감사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자녀를 주시면 젖을 뗀 후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하나님 받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곳에 사용해 주세요."

한나가 울며 기도 할 때  그 모습을 본 엘리제사장이 한나가 술취해 주정을 하는 줄 알고 엘리제사장이  한나를 꾸짖었어요.

한나는 엘리제사장에게 자신의 슬픈 상황을 말했어요
"제사장님 제가 술에 취해서가 아아니라 아이가 없어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중이었어요"
엘리제사장은 한나의 말을 듣고 한나에게 말했어요.
"돌아가라 하나님이 응답해 주실거다"

한나는 엘리제사장의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기쁨으로 음식을 먹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기도한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사무엘을 선물로 주셨어요.

한나는 사무엘을 품에 안고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렸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나는 사무엘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사무엘에게 말씀을 가르쳤어요.
한나는 젖을 뗀 후 자신이 서원한 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사무엘을 하나님께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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