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하나님께 예배드린 아벨
아이공간
2017. 9. 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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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시편 29편2 )
첫사람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을 만드시고 세상을 창조하신 전능의 하나님을 잊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교만해져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먹었어요.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따 먹는 순간 우리 몸이 영생하는 몸에서 죽을 몸으로 변화되었어요.
결국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어요.
그 중 한명이 아벨이에요.
아벨은 자신에게 일을 주시고 일을 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양들을 사랑으로 돌보았어요.
아벨은 풀을 자라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렸어요.
"하나님이 시원한 시냇물 주셨어. 하나님 감사합니다 자 ~다들 시원하게 마시렴"
아벨은 시원한 물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맛있는 과일... 하나님 맛있게 먹겠습니다."
아벨은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고 과일을 먹었어요.
아벨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집으로 돌아갔어요.
"하나님께 새끼양을 드리며 예배 드려야지."
그리고 양을 올려 놓으며 하나님께 예배드렸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장 좋은 것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저의 예배를 받아주세요."
하나님은 아벨의 제단의 불을 내려 양을 불사르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삶이 예배인 아벨을 사랑하시고 아벨의 예배를 받으셨어요.
주일에 나와서 예배드리면 끝났다고 우리는 생각하는데 진정한 예배는 삶속에서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랍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진정한 예배자로 사시는 여러분 되세요.
첫사람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을 만드시고 세상을 창조하신 전능의 하나님을 잊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교만해져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먹었어요.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따 먹는 순간 우리 몸이 영생하는 몸에서 죽을 몸으로 변화되었어요.
결국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어요.
그 중 한명이 아벨이에요.
아벨은 자신에게 일을 주시고 일을 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양들을 사랑으로 돌보았어요.
아벨은 풀을 자라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렸어요.
"하나님이 시원한 시냇물 주셨어. 하나님 감사합니다 자 ~다들 시원하게 마시렴"
아벨은 시원한 물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맛있는 과일... 하나님 맛있게 먹겠습니다."
아벨은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고 과일을 먹었어요.
아벨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집으로 돌아갔어요.
"하나님께 새끼양을 드리며 예배 드려야지."
그리고 양을 올려 놓으며 하나님께 예배드렸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장 좋은 것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저의 예배를 받아주세요."
하나님은 아벨의 제단의 불을 내려 양을 불사르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삶이 예배인 아벨을 사랑하시고 아벨의 예배를 받으셨어요.
주일에 나와서 예배드리면 끝났다고 우리는 생각하는데 진정한 예배는 삶속에서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랍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진정한 예배자로 사시는 여러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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