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준 요나단

아이공간 2017. 7. 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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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삼상 18:3)

그리고 요나단은 다윗과 함께 언약을 맺었다. 왜냐하면 그를 그의 생명과 같이 사랑했기 때문이다(직역본)

다윗은  골리앗과의 블레셋군대와 싸워서  승리했어요

사람들은 승리한 다윗을 노래했어요.
"사울이 죽인 사람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이 노래를 듣고 사울왕은 다윗을 미워했어요.
그래서 다윗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러나  요나단은 아버지 사울왕과 달랐어요.
요나단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에 대해 잘 알고 있었어요.
또한 하나님이 자신이 아닌 다윗을 선택하신 것도 알고있었어요.
그럼에도 요나단은 가장 경계하고 가장 미워 해야 할 다윗을 자신의 생명처럼 사랑했으며 다윗과 우정의 언약을 맺었어요.

요나단은 자신의 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어요.
옷을 벗어준다는  것은 우정을 다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왕권을 양보하겠다는 표현이기도  했어요.

요나단은 군복과 칼과 활을 다윗에게 주었어요.
군장을 준다는 것은 상대를 높이거나 자신의 생명을 상대방에게 의탁할 때 고대 용사들이 하는 행동이었어요.

요나단은 위험해 처한 다윗을 변호해 주고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정보를 주었어요.

그리고 요나단은 힘들어 하는 다윗에게 용기와 힘을 주었어요."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 힘을내"다윗을 세워주었어요

요나단은 하나님이 다윗을 다음왕으로 선택하신 것을 알았기에  다윗이 왕이 되었을 때에  자신의 가족들을 돌봐 달라고 부탁했어요.

전쟁터에서 사울왕과 요나단의 죽었어요.
다윗은 요나단의 죽음 소식을 듣고 슬퍼하며 활의 노래를 지어 불렀어요.
 "내형 요나단이여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승하도다 "
다윗은 요나단의 숭고한 사랑을 통해서 남녀보다 더 큰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았어요.

요나단은  이기적이지 않고  다윗을 위해 끝없이 희생하는 사랑으로 영광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내려오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보게 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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