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예수님도 우리처럼 영유아였데요.

아이공간 2017. 1. 12. 14:03
728x90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만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그의 위에 있더라.....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 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눅 2:40,50)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우리처럼 육신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셨어요.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은 우리처럼 아프기도하시고 넘어져 다치기도 하시면서 성장하셨어요.

그러나  예수님은 유전이나 후천적결함과 죄의 방해를 받지 않고 육체적으로 지적으로 영적으로   균형있게 성장하셨어요.

마리아와 요셉은 경건하여 유월절 절기에 예배를 드렸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우리처럼 영유아때부터  성전에 올라가서 예배를 드렸어요.

예수님은 우리 영유아부 친구들처럼 작은 입을 벌려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예수님은 우리 영유아부 친구들처럼 작은 손을 모아  기도했어요.
예수님은 우리 영유아부 친구들처럼 작은 귀를 기울여 하나님 말씀을 들었어요.
예수님은 우리 영유아부 친구들처럼  냠냠 간식도 맛있게 먹었어요

예수님은 몸과 마음이 쑥쑥자라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셨어요.

영유아부에 오신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균형있게 자라기를  원하시지요?
먼저 부모님들이 예배자로 바로 서셔서
예배에 절대 빠지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해 보세요.
그럼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부모님의 경건한 영향을 받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균형있는 자녀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