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루디아
아이공간
2016. 11. 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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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사도행전 16:19)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전에는 예수님 믿는 사람을 박해하는 박해자였어요.
사도바울이 전해준 복음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어요.
"이번에는 어디로 가서 예수님을 전할까? 그래 소아시아로 가야겠다"
사도바울은 소아시아로 가서 예수님을 전하기로 결정했어요.
사도바울은 성령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마게도냐로 갔어요.
사도바울은 마게도냐의 빌립보에 이르렀어요.
빌립보는 마게도냐 지경에서 중요한 성이었으며 유럽으로 통하는 관문이었어요.
그리고 회당이 없는 지역에서는 들판이나 강가에서 모여서 예배를 드렸어요.
사도바울은 기도도하고 유대인들이 모인 곳에서 전도도 하기 위해 강가로 나갔어요.
그 여인들 중에 루디아도 있었어요.
루디아는 자주색 옷감을 파는 부유한 여인이었어요
또한 루디아는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하나님을 공경하는 여인이었어요.
그러나 루디아는 예수님은 알지 못했어요.
"여러분 예수님 믿으세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신데 우리를 죄에서구원해 주시려고 우리대신 십자가에 달려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어요. 이제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면 죄에서 구원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요"
그래서 가족들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어요.
"우리에게 세례를 주세요"
사도바울은 루디아와 그의 가족들에게 세례를 주었어요.
세례는 이전의 죄를 다 씻고 그리스도와 연합하였음을 상징하는 신앙 고백적인 의식이에요
"우리집에 오세요. 제가 예수님을 믿는 자로 알거든 우리집에 오세요"
바울과 일행은 루디아의 간청에 루디아의 집으로 갔어요.
루디아는 주의 종인 바울과 일행을 위해 봉사하고 섬겼어요.
"내가 예수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또 없을까? 아~나의 집을 예배드리는 교회로 세우자"
루디아의 집은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빌립보교회가 되었어요.
"예수님을 위해 또 할 일이 없을까? 그래 주의 종들이 전도할 수 있도록 헌금을 하자"
루디아는 헌금을 드렸어요.
"그래 예수님을 전하자"루디아는 바울을 도와 예수님을 전했어요.
사랑하는 영유아부 친구들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을 구주로 믿은 바울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복음을 전했어요.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루디아는 교회와 주의종과 성도를 위해 베풀고 봉사하는 섬기고 전도하는 성숙한 믿음의 성도가 되었어요.
우리도 바울처럼 루디아처럼 새롭게 변화되어 복음을 전하며 살기를 소망해요.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전에는 예수님 믿는 사람을 박해하는 박해자였어요.
사도바울이 전해준 복음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어요.
"이번에는 어디로 가서 예수님을 전할까? 그래 소아시아로 가야겠다"
사도바울은 소아시아로 가서 예수님을 전하기로 결정했어요.
사도바울은 성령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마게도냐로 갔어요.
사도바울은 마게도냐의 빌립보에 이르렀어요.
빌립보는 마게도냐 지경에서 중요한 성이었으며 유럽으로 통하는 관문이었어요.
그리고 회당이 없는 지역에서는 들판이나 강가에서 모여서 예배를 드렸어요.
사도바울은 기도도하고 유대인들이 모인 곳에서 전도도 하기 위해 강가로 나갔어요.
그 여인들 중에 루디아도 있었어요.
루디아는 자주색 옷감을 파는 부유한 여인이었어요
또한 루디아는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하나님을 공경하는 여인이었어요.
그러나 루디아는 예수님은 알지 못했어요.
"여러분 예수님 믿으세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신데 우리를 죄에서구원해 주시려고 우리대신 십자가에 달려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어요. 이제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면 죄에서 구원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요"
그래서 가족들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어요.
"우리에게 세례를 주세요"
사도바울은 루디아와 그의 가족들에게 세례를 주었어요.
세례는 이전의 죄를 다 씻고 그리스도와 연합하였음을 상징하는 신앙 고백적인 의식이에요
"우리집에 오세요. 제가 예수님을 믿는 자로 알거든 우리집에 오세요"
바울과 일행은 루디아의 간청에 루디아의 집으로 갔어요.
루디아는 주의 종인 바울과 일행을 위해 봉사하고 섬겼어요.
"내가 예수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또 없을까? 아~나의 집을 예배드리는 교회로 세우자"
루디아의 집은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빌립보교회가 되었어요.
"예수님을 위해 또 할 일이 없을까? 그래 주의 종들이 전도할 수 있도록 헌금을 하자"
루디아는 헌금을 드렸어요.
"그래 예수님을 전하자"루디아는 바울을 도와 예수님을 전했어요.
사랑하는 영유아부 친구들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을 구주로 믿은 바울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복음을 전했어요.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루디아는 교회와 주의종과 성도를 위해 베풀고 봉사하는 섬기고 전도하는 성숙한 믿음의 성도가 되었어요.
우리도 바울처럼 루디아처럼 새롭게 변화되어 복음을 전하며 살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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