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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박사들

아이공간 2024. 12. 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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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 2장 11절)


별을 연구하던 동방박사 세사람이  있었어요.
어느날 동방박사 세 사람은 왕의 태어나심을  알리는 큰별을 보았어요.

"와 왕의 탄생을 알리는 큰별이다"
"우리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 경배하러 가자 "
이스라엘 사람들은 죄와 가난과 질병 죽음에서 건져주실 메시야를 다윗의 자손이라고 불렀어요.
그러나 이방사람들은 메시야를 유대인의 왕이라고 불렀어요.

동방박사 세사람이 유대인의 왕이라고 부른 것은 우리를 죄와 가난과 질병 죽음에서 건져주실 메시야라는 뜻이에요.


동방박사 세사람은 죄와 가난과 질병 죽음에서 구원해 주실  아기 예수님께 드릴 선물을 준비했어요.


그리고 별을 따라 갔어요.


바람이 세게 불어 아주 추운밤
동방박사 세 사람은 추위에 덜덜덜 떨었어요.
"어휴 추워"
너무 추워서 집으로 돌아갔을까요?
아니요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우리를 죄와 가난과 질병 죽음에서 구원해주시 예수님이 탄생하시는데 어떻게 집으로 돌아갈 수가 있겠어요.


아침이 되었어요.
뜨거운 햇살 때문에 숨도 쉴 수 없이 더웠어요.
"어휴 더워"
더워서 예수님 만나는 것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갔을까요?
아니요.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우리를 죄와 가난과 질병 죽음가운데 구해주실 예수님의  탄생하시는데 어떻게 포기하고 돌아갈 수가 있겠어요.


비가내렸어요.

눈이 내렸어요.


동방박사 세사람은 비가내려도 눈이 내려도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아기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 베들레헴을 향해 걸어갔어요.


드디어 동방박사 세사람은  별이 멈춘 곳  아기 예수님이 태어나신 마굿간에  도착했어요.


동방박사 세 사람은 탄생하신 아기 예수님을 보며 기뻐 춤을 추며  엎드려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예수님께 예물을 드렸어요.
"죄와 가난과 절망과 죽음에서 구원해 주시려고 이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께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립니다."
그리고 동방박사 세사람은 기뻐하며 고향으로 돌아갔어요.

사랑하는 유치부 친구들
동방박사 세 사람은  추워도 더워도 비가내려도 눈이와도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베들레헴으로 갔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셨어요.
유치부 친구들도 예수님을 만나고 싶나요?
그럼 동방박사들처럼 하세요
추워도 교회에 나오고
더워도 교회에나오세요.
비가 와도 교회에 나오고
눈이 와도 교회에 나오세요.
날씨가 아주 좋을 때는 더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교회에 나오세요

그리고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해 주시려 오신예수님을 기억하고
이 땅에 재림의 주로 다시오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시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예배하세요.
그럼 예수님이 만나주실 거예요.

기도
하나님 아버지
동방박사 세사람은 우리를 죄에서 가난과 질병 죽음에서 구원해 주시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만나려고 큰 어려움을 이기고 찾아나섰어요.
그리고 끝내 탄생하신 아기예수님을 만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영광을 올려드릴 수 있었어요.

우리 유치부친구들도 더워도 추워도 비가내리고 눈이와도 날씨가 아주 좋아도 꼭 예수님을 만나려고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림으로   동방박사들처럼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친구들 되게 해 주세요.

마라나타 주 예수님 어서오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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