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아이공간
2016. 9. 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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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마태복음 6장 31)
(모든 엄마들)
아휴 어떻게.
관리비에 공과금에 아이들 학원비에 돈 들어갈 일은 많은데 돈은 없고...
오늘 저녁은 또 뭘 해 먹지. 반찬거리가 하나도 없으니...
걱정이다 걱정이야
엄마가 걱정을 해요.
아휴~ 어떻게 하지
마음 같아서는 확 그만 두고 싶은데 돈 들어갈데가 많으니 그만두지도 못하고 걱정이다 걱정이야
아빠가 걱정을 하고있어요.
아ㅡ휴 또떨어졌네.
누구는 아빠 빽에 좋은 회사 들어갔다던데
빽없는 난 취직이나 할 수 있을까?
선생님이 걱정을하고 있어요
누구누구는 맨날 좋은 옷을 입고 다니는데 난 내일 학교에 입고갈 옷이 없네
걱정이다 걱정이야
어린아이가 입을 옷이 없다고 걱정하고 있어요
우리가 걱정을 할 때 예수님은 걱정하는 우리에게 뭐라고 말씀하실까요?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고 계셨어요.
큰일이네. 집에 가서 밥을 해야 하는데.
어휴~ 오늘 저녁 반찬은 뭘 하지?
한 엄마가 말씀을 듣다가 먹을것을 걱정했어요.
올해는 사과가 많이 열려야 할텐데...
말씀을 듣던 농부가 걱정을 했어요.
말씀을 듣던 할머니가걱정을 했어요.
어디에서 물을 구해 마시지?
말씀을 듣던 청년이 걱정을 했어요.
모인사람들이 하늘을 날고 있는 새를 보았어요.
"저 새들은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지 않는다. 하늘 아버지가 먹여주시고 돌봐주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들에 핀 꽃들을 가리켰어요.
"저 들에 핀 꽃들을 보아라. 저 꽃는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는다. 하늘 아버지께서 입혀주시고 돌보아주시기 때문이다 "
예수님은 걱정이 가득한 사람들을 바라보셨어요.
"너희도 걱정하지 말아라.
걱정하면 마음이 상하고 병이들게 된단다.
먹는것이 의복이 목숨보다 귀할순 없단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도록 해라. 그러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광을 주시고 또한 육신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실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아니예요.
우리는 예수님 말씀을 믿고 걱정하지 말아야 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이 우리의 아빠가 되어주시고 새와 꽃들을 먹이시고 입히신 하나님이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며 돌보아주실 것이기 때문이에요.
우리모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삶을 살아 육신에 필여한 모든 것을 채우시는 아빠되시는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엄마들)
아휴 어떻게.
관리비에 공과금에 아이들 학원비에 돈 들어갈 일은 많은데 돈은 없고...
오늘 저녁은 또 뭘 해 먹지. 반찬거리가 하나도 없으니...
걱정이다 걱정이야
엄마가 걱정을 해요.
아휴~ 어떻게 하지
마음 같아서는 확 그만 두고 싶은데 돈 들어갈데가 많으니 그만두지도 못하고 걱정이다 걱정이야
아빠가 걱정을 하고있어요.
아ㅡ휴 또떨어졌네.
누구는 아빠 빽에 좋은 회사 들어갔다던데
빽없는 난 취직이나 할 수 있을까?
선생님이 걱정을하고 있어요
누구누구는 맨날 좋은 옷을 입고 다니는데 난 내일 학교에 입고갈 옷이 없네
걱정이다 걱정이야
어린아이가 입을 옷이 없다고 걱정하고 있어요
우리가 걱정을 할 때 예수님은 걱정하는 우리에게 뭐라고 말씀하실까요?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고 계셨어요.
큰일이네. 집에 가서 밥을 해야 하는데.
어휴~ 오늘 저녁 반찬은 뭘 하지?
한 엄마가 말씀을 듣다가 먹을것을 걱정했어요.
올해는 사과가 많이 열려야 할텐데...
말씀을 듣던 농부가 걱정을 했어요.
말씀을 듣던 할머니가걱정을 했어요.
어디에서 물을 구해 마시지?
말씀을 듣던 청년이 걱정을 했어요.
모인사람들이 하늘을 날고 있는 새를 보았어요.
"저 새들은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지 않는다. 하늘 아버지가 먹여주시고 돌봐주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들에 핀 꽃들을 가리켰어요.
"저 들에 핀 꽃들을 보아라. 저 꽃는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는다. 하늘 아버지께서 입혀주시고 돌보아주시기 때문이다 "
예수님은 걱정이 가득한 사람들을 바라보셨어요.
"너희도 걱정하지 말아라.
걱정하면 마음이 상하고 병이들게 된단다.
먹는것이 의복이 목숨보다 귀할순 없단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도록 해라. 그러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광을 주시고 또한 육신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실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아니예요.
우리는 예수님 말씀을 믿고 걱정하지 말아야 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이 우리의 아빠가 되어주시고 새와 꽃들을 먹이시고 입히신 하나님이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며 돌보아주실 것이기 때문이에요.
우리모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삶을 살아 육신에 필여한 모든 것을 채우시는 아빠되시는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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