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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므온과 안나가 예수님 오시기를 기다렸어요

아이공간 2024. 11. 2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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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눅 2장 30-32절)


세상은 죄로 어두워만 갔어요.


복음을 위해 하나님께 먼저 부름받은 이스라엘사람들도  죄가운데서 어려움을 당하며 살았어요.


이스라엘사람들은 너무 어렵고 힘든 상황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약속하신 메시야
다윗의 후손으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해 줄 메시야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예수님을 빨리 보내주세요"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사람중에는 시므온과 안나도 있었어요.


시므온은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었어요.
시므온은 매일 성전에 와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성령 하나님은 시므온에게 약속해 주셨어요.
"시므온아 네가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않을 것이란다"
성령님의 음성을 들은 시므온은 자신이 죽기전에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믿었어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간절히 기다렸어요.


여기 안나가 있어요.


안나는 결혼을 하고 7년 남편과 살다가 남편이 죽고 과부가 되었어요.


갈 곳이 없었던 안나는 성전에 와서 살았어요.


안나는 84세 할머니가 될 때까지 성전에 있으면서 주야로 아무것도 먹지 않고 금식기도했어요.
그리고 안나는 성전을 돌보며 하나님을 섬겼어요.


마리아와 요셉은 예수님이 40일째 되는 날  예수님을 품에 안고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성전으로 왔어요.

시므온과 안나는 성전에 있었는데
성령하나님께서 시므온과 안나에게 메시야이신 예수님이 오셨음을 알려주었어요.


시므온과 안나는 마리아와 요셉에게 다가갔어요.
"아기를 안아 봐도 될까요?"


아기를 품에 안은 시므온이 하나님께 감사로 영광을 올려드렸어요.
"하나니 감사합니다.  제 눈으로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안나도 하나님께 감사로 영광을 올려드렸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예수님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시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경건하게 의롭게 살며 예수님을 기다리던 시므온은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만났어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교회를 섬기며 교회를 떠나지 않고 주야로 금식하며 예수님을 기다리던 안나도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시려고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만났어요.

사랑하는 유치부 친구들 우리도 시므온처럼 안나처럼 경건하고 의롭게 살면서  오신예수님을 기억하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려야해요.
예수님은 예수님을 기억하며 오시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만나주신답니다

기도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경건하고 의롭게 살며 예수님이 오시기를 기다렸던 시므온처럼
교회를 떠나지 않고 주야로 금식하고 기도하며 교회와 하나님을 섬겼던 안나처럼
우리고 그렇게 기다리게 해 주세요.
그래서 시므온처럼 안나처럼 이땅에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만나는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해 주세요.
마라나타 주 예수님 어서오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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