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영원히 사는 하나님 나라

아이공간 2023. 2. 2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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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장25-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예수님은 성부 성자 성령 3위 일체의  하나님이세요.
예수님은 태초에 하신 하나님의 약속 구속사를 이루시기 위해서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어요.


구속사는 뭐라고 했지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우리죄를 대신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삼아 주시는 것이라고 했어요.
예수님은 이 약속을 이뤄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과 생명을 주시려고 오신 것이에요.


예수님은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에게 천국을 알려 주시고  천국을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인 복음 예수님을 전해 주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병든자들의 병을 고쳐주시면서 장차 갈 하나님의 나라는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없는  곳임을 보여주셨어요.

오늘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전 4개월전쯤에 있었던 말씀이에요.


예수님은 요단 동편 베다니에서 복음을 전하고 계셨어요.


그리고 유대땅 베다니에는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마리아와 마르다 나사로 3남매가 살고 있었어요.
우리나라에도 지명이 똑같은 곳이 있는것처럼 예수님이 살던 당시에도 똑같은  지명을 가진 동네가 있었나 봐요.


그런데 어느날 나사로가 중병 즉 죽을 병에 걸렸어요.


나사로의 동생 마르다와 마리아는  급히 예수님께 사람을 보냈어요.
그사람은 예수님께 가서 마르다와 마리아의 말을 전했어요.
"예수님 마르다와 마리아가 오빠가 병들어 죽게되었으니 빨리와서 병을 고쳐 달라고 전해주라고 해서 왔어요. "


사랑하는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빛의 속도로 달려가서 고쳐주셨을까요?

아니요.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도 급하게 서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이일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인 내가 영광을 얻을 것이다"
예수님은  나사로의 죽음을 통해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이미 다 알고 계셨어요.

나사로가 죽어간다는 소식을 들은지 2일 지났어요.
예수님은 요단동편 베다니에서 유다지방에 있는 베다니로 가셨어요.



그러나 어떻게 해요
나사로는 이미 병들어 죽었어요.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은 것을 모르고 계셨을까요?

예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하신 분이시라 나사로가 이미 죽은  것을 알고 계셨어요.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기를  기다리다가 죽은 후 출발하신 것이에요.

왜 죽기를 기다리셨을까요?
그것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나사로의 죽음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이셨어요.

예수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권능과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지혜가 나타나게 늘 그렇게 행동하셨어요.




예수님이 베다니에서 출발해서 유다 베다니에 도착하셨어요.
예수님이 유다 베다니에  도착하셨을때는 나사로가 죽어 무덤속에 있는지 4일째 되는 날이었어요.

나사로의 집에는 나사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엄첨 많은 사람들이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 하려고 찾아왔어요.


손님을 받던 마르다는 예수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 소식을 듣고 마르다는 빛의 속도로 달려 예수님 앞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엉엉울며 예수님께 말했어요.
마리아와 마르다에게까지 들렸어요.
"예수님 왜 이제오셨어요.  예수님이 빨리오셨으면 오빠가 죽지 않았을 거예요"라며 안타까워 하며 엉엉 울어어요.

마르다는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이 예수님 이심을 믿지 못했어요.
예수님이 회당장야이로의죽었던 딸도 살리시고 과부의 아드을 살리시고 멀리 떨어져 있는 종의 병도 고치셨는데 오셔야만 어떻게 해 주실 수 있다고 믿은 것이에요.

예수님은 마르다가  생각하는 예수님보다 더 큰 능력의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시기 위해 말씀하셨어요.
"네 오빠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마르다는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마지막날에 대한 부활을 떠올리며 말했어요.
"예수님 마지막 날에 다시 부활하여 살 것을 믿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어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그러자 마르다가 대답했어요.
"주님 믿습니다.  주님은 그리스도이시고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하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믿습니다."



그 때 마리아도 예수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달려왔어요. 그러자 많은 사람들도 마리아를 뒤따라 달려왔어요.
마리아는 예수님이 발 앞에 엎드려 엉엉 울며 말했어요.
"예수님 예수님이 계셨더라면 오빠가 죽이 않았을 것이에요"라며 엉엉 울었어요.
그러자 주위에 있던 사람들도 같이 엉엉 울었어요.

그러자 예수님도 눈물을 흘리시며 말씀하셔어요
"나사로가 어디있느냐"물으시고
나사로가 죽어 누워있는 무덤으로 가셨어요.


그리고 말씀하셨어요.
"무덤의 돌을 옮겨 놓아라"
그러자 마리아가 예수님을 막으며 말했어요.
"예수님 오빠가 죽은지 4일이나 되어 벌써 섞은 냄새가 나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네가 내 말을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자 사람들은 무덤의 돌 문을 옮겨 놓게 했어요.



사람들이 웅성웅성하는 가운데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하늘을 보시면서 기도하셨어요.
"하나님 아버지 제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제 말을 들어주시는 줄을 제가 압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저들이 내가 아버지께서 보내신 것을 믿게 하기 위함입니다."라고 기도하셨어요.
전도사님이 저번주에 말했었는데 기억나나요?
예수님은 예배를 받으시는 분이시지 예배를 드리시는 분이 아니신데 예배를 드리시는 것은 본을 보이시기 위함이라구요.

기도도 마찬가지에요.
예수님은 기도를 하시는 분이 아니라 기도를 받으시는  분이세요.
그런데도 예수님이 이렇게 기도를 하시는 것은 기도의 본을 보이시며 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항상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주심을 보여주며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 하기 위함이셨어요.


예수님께서 무덤을 향해 큰 소리로 말씀하셨어요.
"나사로야 나오너라"
예수님이 말씀하시자 죽었던 나사로가 살아났어요.
나사로가 죽어 누워있던 무덤에서 살아나 손과발 몸 그리고 얼굴이 천과 수건으로 묶인체 무덤에서 나왔어요.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랐어요.
죽었던 사람이 살아났으니 얼마나 깜짝 놀랐겠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나사로를 풀어 주어 자유롭게  다니게 해라"
사람들이 나사로의 몸에서 천과 수건을 풀어주었어요.
정말로 나사로였어요.
죽은지 4일이나 되어 썩은 냄새가 나던 나사로가 예수님 말씀 한마디에 다시 살아난 것이에요.


거기에 모여있던 많은 사람들은 죽었던 나가로가 살아난 것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 영광을 돌렸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었어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또한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며 ,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들어가는 하나님 나라는 영원히 죽지 않고  영원히 하나님과 살게 된다는 것을요.

친구들
예수님이 부활이고 생명이신 구주이심을  믿으시나요?
아멘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죽어요.
그러나 예수님이 오시는 때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꼭 이땅에 오세요.

그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원히 죽지 않은 영생의 복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서 누리는 친구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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