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사람들의 특징
마태복음 25장 40-41
31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33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배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35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여쓰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하시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바로 며칠 전 제자들에게 비유를 통해 들려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이 다시 이땅에 재림의 주로 오시는 날에 모든 천사들과 함께 와서 영광의 보좌에 앉아 모든 사람들을 모아 양과 염소로 나누는 심판을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양과 염소로 나누는 심판의 기준을 말씀해 주십니다.
임금이신 예수님은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그러자 양우편에 선 사람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저희는 예수님을 도운적은 없는데 언제 우리가 예수님을 도왔습니까?"라구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너희가 여기 내 형제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염소로 분류된 왼쪽 사람들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어요.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사자들을 위해 영원한 불에 들러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않았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히지 않았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지 않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않았느니라."
그러자 왼쪽 염소로 구분된 사람이 예수님께 물었어요.
예수님 우리가 언제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않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않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않았으며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히지 않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지 않고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않았습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이 가난한 자에게 하지 않은 것이 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악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게 되리라 말씀하셨어요.
여기까지가 우리가 읽은 본문말씀 내용입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는 이런질문을 하게 될 거예요.
착한 행동을 하면 구원받고 천국에 가는 것일까?라구요.
제가 질문 하나 해보겠습니다.
성도님들 착한 행동을 하면 구원 받을 수 있을까요?
더 쉽게 물어보겠습니다.
착한 행동을 하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답은 예이기도 하고 아니요이기도 합니다.
이게 무슨 답이냐구요?
예수님을 믿고 착한행동을 하면 구원받지만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않고 착한행동만 하면 정말 미안하지만 절대로 구원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는 아무리 착한행동을 한다 해도 덮어지거나 없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럼 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 믿고 구원받았으니 착한행동은 하지 않아도 되겠네"라구요.
아니지요?
분명히 우리는 선한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야 구원받습니다.
그럼 예수님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려고 하신 것일까요?
예수님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구원받은 성도들이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분명히 선한행위는 구원받는 기준은 아니지만 구원받은 사람들은 선한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구원 받은 사람이 외면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라는 것입니다.
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고 목마를 때 마실물을 주고 나그네 된 사람들을 영접해주고 옷을 벗은 사람들에게 옷을 줘서 입혀주고 병들었을 때 옥에 갇혔을 때 찾아가 돌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의 특징으로 선한행위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에게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느 특징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그것은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예수님께 받은 은혜를 선한행위를 통해서 전해주어 복음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새하늘과 새땅을 기대하면서 예수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며 사는 성도들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구원받은 사람이라고 무엇으로 입증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능과 은사와 물질들을 가지고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며 나눔을 통해서 입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새계명을 주셨어요.
그러시면서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말하면서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어요.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나님 사랑하시지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신다면 가난한 자들 소외된 자들에게 다가가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과 재능과 은사와 재물을 그들과 함께 나누며 복음을 전해줘야 합니다.
우리 예수님을 생각해보세요.
우리예수님은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초라한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예수님은 헤롯을 피해 나그네 삶을 살으셨으며 선한것이 태어날 수도 없다라는 가난한 나사렛 동네에 사셨습니다.
그리고 구속사역을 시작하신 예수님은 가난하고 소외된자들 병들고 위로가 필요한자들을 을 찾아가셔서 그들과 함께하시면서 그들을 위로하시고 그들을 고쳐주시고 복음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생명을 살리셨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싶지 않으세요?
예수님이 계시는 가난한 곳으로 가야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섬겨야 합니다.
내형제중 가난한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그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선한행위가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구원을 받은 믿음의 사람들은 반드시 선한행실이 보이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그럼 그곳에서 그들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예수님이 주시는 상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