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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0장1ㅡ23절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지만 사람은 사랑하세요.

하나님은 죄로 인해  죽은 사람을 보시며 마음 아파 하셨어요.

하나님은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에게 죄에서 구원 해 줄 메시야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 하셨어요.

그리고 많은  예언자들을 통해서 죄에서 구원 해줄 메시야를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 하셨어요.

예수님은 구약에 예언된 대로 성령으로 잉태 되어  동정녀의 몸에서 탄생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구약의 예언의 말씀을  다 행하셨어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약속하신 대로 우리 대신 징계를 받으시고  우리대신 십자가에 달리셨어요.

대신 죽은 것 밖에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여섯 시간동안이나 우리가 받아야할  고통을 당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 대신 죽으셨어요.

로마 군인들은 예수님의 죽음을 확인 하기 위해서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어요.

예수님은 기절한 것도  잠시 잠드신 것이 아니었어요.
예수님은  우리 대신 완전히 죽어 주셨어요.

예수님이 운명하시자  1년에 한번 대제사장이 속죄 제사를 드리는 날에 열리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어요.

예수님이 우리 대신 죽어주심으로 하나님과 사람과 막힌 담이 열리고 하나님과 사람이  진정한 하나가 되었어요.

대 제사장만 1년에 한번 들어 갈수 있있던 불완전한 제사가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로 누구나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예수님이 운명하시자 무덤이 열리고 자던 성도들이 일어나  장차 십자가의 은혜로 구속받은 성도들이 영원한 부활을 맞이하게 될 것을 보여 주셨어요.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죽음을 맞이하신 후에 그 다음날이 안실일이라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시체를 내릴  것을 요구 했어요

해가 지기전에 예수님의 시신은 십자가에서 내려졌어요.

그러나 예수님의 장례를 거행한 사람은 예수님의 가족도 아니었고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아니었어요.

예수님의 장래를 거행한 사람은  아리마대 요셉이었어요.

아리마대 요셉은  산회드린 공회원이었으며 사람들에게  존경 받는 사람이었어요.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님을 죽이고자 한 공의회의 결의에 반대한 사람이었어요.

그는 사람들의 눈을 의식 해서 드러나지 않게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이었어요.

몰래 예수님을 따르던 그가  예수님의 장례를 거행하고  자신이 예수님을 따르는 진짜 제자임을 공개적으로 드러냈어요.

 예수님의 시신은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는 무덤에 장사 되었어요.

예수님께서 3일 만에 살아날것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기에 다 끝났다고 생각 했어요.

그러나 제자들의 생각처럼 끝나지 않았어요.

예수님은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대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살아났어요.

그 어떤 것들도 예수님을 무덤에 붙잡아 둘 수는 없었어요.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 하신것처럼 다시 살아나셨어요.

이제 누구든지 나를 구원 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예수님을 믿으면  죄와 사망으로부터 해방되어요.
이제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면 하나님과 영원히 교제를 나눌 수 있고 천국의 소망과 기쁨을 누리는 축복 가운데 거할 수 있어요.

믿기만 하면 돼요.
믿어보세요
믿기만 하면 영원한 생명을 얻어요.
영원한 생명을 얻는 방법이 이렇게 쉬운데 나 같으면 백번 천번이라도 믿겠어요.
엄마 아빠 예수님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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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16. 3. 2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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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시려고  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주셨어요.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이곳저곳을 다니시면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시고 복음을 증거 하시며 병든 자들의 병을 고쳐 주시면서 장차 우리가 갈 천국을 보여 주셨어요.

예수님은 사마리아로 들어가셔서 이틀동안 머무시면서 전도 하셨어요.

사마리아 사람들은 예수님이 베푸신 기적을 보고 예수님을 믿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었어요.

예수님은 사마리아에서 전도를 하시고 가나로 가셨어요.

가버나움에  헤롯왕의 신하가 살고 있었어요.

헤롯왕의 신하는 예수님이 이적을 행하시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그의 아들이 병들어 죽게 되었어요.

왕의 신하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소문난 의사들을 데려다가 아들의 병을 고치게 했어요.
그러나 어떤 의사도 왕의 신하의 아들의 병을 고쳐주지 못했어요.

왕의 신하는 좋다는 약은  다 구해다 아들에게 먹여 보았지만 그 어떤 좋은 약도 그의 아들의 병을 고쳐주지는  못했어요.

왕의 신하는 놀라운 이적을 행하시는 예수님을 생각했어요

"그래 예수님이라면 혹시 우리 아들을 병에서 구원 해 줄지 몰라"

왕의 신하는 가나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는 하인를 보내지 않고 직접 34km나 떨어져 있는 가나로 갔어요.

예수님을 찾은 왕의 신하는 예수님께 가버나움으로 가셔서 죽어가는 자신의 아들을 살려달라고 애원했어요.
"주님 제 아이가 죽어 가고 있어요. 내려 가셔서 제 아들을 만져 주세요."

왕의 신하는 예수님이 직접 가서 만져 주셔야 병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예수님은 기적과 기사를 보고 믿는 저급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고 실망하셨어요.

"너희가 기적과 신기한 일을 보지 않고는 쉽게 믿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왕의 신하는 예수님께 애원했어요.
"주님 제 아이가 죽기 전에 어서 내려와 주세요"
왕의 신하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했어요.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 해 주실 메시야이시고 죽은 자도 살리시는 권능의 그리스도이심을 알지 못했어요.

예수님은 왕의 신하에게 어떤 표적이나 놀라운 일을 보여 주시지 않고 말씀만 하셨어요.
"돌아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

왕의 신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 믿음이 생겼어요.
예수님께 기적과 놀라운 일을  원했던 그가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후에는 말씀을 듣고 믿는 믿음으로 변했어요.

왕의 신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가버나움으로 내려갔어요.
예수님이 들려주신 기쁜 소식을 듣고 집으로 향해 달려가다가 종들을 만났어요.

그리고 종들을 통해서 아들이 살아났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왕의  신하는 종들에게 아들이 낫기 시작한 때를 물었어요
"언제부터 내 아들에게서 열이 떨어지기 시작했느냐?"

종들이 대답했어요.
"오후 1시경에 열이 떨어지기 시작 했습니다."

왕의 신하는 "네 아들이 살았다"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시간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왕의 신하는 집에 돌아가서 모든 가족들에게 예수님이 하신 놀라운 일을 전해 주었어요.

왕의 신하는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 해 주신 예수님, 죽음에서 구원 해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이라는 것을 믿었어요.

왕의 신하는 가족들에게 예수님을 전해 주었어요.
 왕의 신하를 통해 예수님을 전해들은 가족들은 모두  예수님을 믿었어요.

사랑하는 율.민
기적이나 이적을 보고 믿는 저급 믿음이 아닌 보지 않고 믿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자.
그리고 생명의 주관자이신 예수님을 믿으니, 나를 통해 친척이 나를 통해 친구가 나를 통해 이웃이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예수님을 전하며 살자.
우리 때문에 세상이 살맛 나도록 멋지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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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공간 2016. 3. 1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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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로 가는 길은 여러개의  길이 있었어요.

그중 해변으로 가는 길과, 베레아를 거쳐서 가는 길, 그리고 사마리아를 통과하여 가는 길이 있었어요.

유대에서 갈릴리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은  사마리아를 가로질러 가는 길이었어요.

그러나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이방 사람들과  결혼해 피를 더럽혔다고 사마리아 사람들을 개 돼지처럼  생각했어요.
( BC722년  앗수르에 멸망 당한 후 이주민과 결혼)

그래서 사마리아 사람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지 않고 그림심산에 성전을 건축하고 그곳에서 예배를 드렸어요.

예수님은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향하여 가셨어요.

예수님은 유대인들처럼 먼길로 돌아가지 않고  사마리아로 들어가셨어요.

예수님은 수가라는 사마리아의 한 마을에 도착했어요.
그것은 야곱의 우물이 있는 곳이었어요.

예수님은 피곤하여 우물곁에 앉으시고 제자들은 음식을 사로 마을에 들어갔어요.

그 때 사마리아 여자가 물을 뜨러 우물로 나왔어요.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하셨어요.
그 여인은 예수님이 유대인인 것을 알았습니다

여인은 유대인인 예수님이 자기에게 물을 달라고 하자 약간 빈정거리듯 말했습니다.
"당신은 유대인인데 왜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하세요"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셨어요.
" 네가 하나님의 선물(성령이나 속죄의 은총을 베푸실 그리스도)과  네게 물을 달라는 이가  누군지 알았다면 네가 그에게 생수를 달라고 했을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여자가 말했어요.
"선생님  여기는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그런 물을 구할 수 있어요?"
여인은 염소가죽에  세개의 막대기로 벌려 놓은 두레박이 밧줄에 묶여 있음에도 유대인인 예수님이 부정하다고 빌려 쓰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며 물었어요.

여인은 야곱도 야곱의 후손들도  동물들도 다먹을정도로 마르지 않는 좋은 우물은  결코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예수님께 물었어요.
"선생님이 야곱보다 크니이까?"
여인은 야곱보다 큰 이는 메시야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예수님은 여인에게 말씀하셨어요.
"이 물을 마시면 목마르지만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자 여인이 자신의 수고와 목마름을 덜어줄 물이라는 말을 듣고 예수님께 달라고 간구했어요
"선생님 저에게도 그 물을 주세요."

예수님은 여인에게 예수님이 메시야 됨을 알려 주고 여인이 회개하기를 원하셨어요
"네 남편을 데려오너라"
"저는 남편이 없어요"여인이 짧게 말했어요.

"네 말이 옳다 너에게는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너와 살고 있는 사람도 네 남편은 아니다"

여인은 자신의 죄를 알고 있는 예수님께 말했어요
"선생님 선생님은 예언자이십니다. 우리 조상들은 여기서 예배를 드리라고 하고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드려야 한다고  하는데 어디서 예배를 드려야 하나요?"
여인은 어디에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알고 싶었어요.

예수님은 여인에게 말씀하셨어요.
"이 산이든 예루살렘이든 예배드리는 장소가 문제가 되지 않는 때가 오고 있다.
영적인 진실한 예배를  드릴 때가 바로 이때다 그리고 아버지는 이런 사람을 찾을 것이다."

예수님은 계시에서 가장 근접했던 유대인과 사마리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지 못했지만
(유대인들의 예배는 형식적이며 신령한 것이 아니었고 사마리아의 예배는 성경이 가르치는 바에서 벗어났음) 예수님이 오심으로  온 인류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다고 말씀 해 주셨어요.

여인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메시야가 오실 것을 알고 있어요"라고 말했어요.
예수님이 여인에게 예수님이 누구신지 드러내셨어요.
"내가 바로 그 메시야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여인이 물동이를 버려두고 마을로 가서 메시야를 만났다고
전했어요.

그러자 사람들이 예수님앞으로 나왔어요.
사마리아 사람들은 예수님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었어요.

예수님은 사마리아에 이틀 계시면서 유대인에게도 사마리아인에게도 메시야가 되심을 말씀하셨어요.
사마리아 사람들은 예수님이 모든 사람의 구주가 되심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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